2026년 4월 12일 주식 가계부: SOXL +46% 폭등 차익실현, 미·이란 휴전 합의로 레버리지 전종목 흑자!

4월 둘째 주, 역발상 매수 전략이 완전히 결실을 맺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증시가 폭발적으로 반등했습니다. SOXL은 +43.38% 추가 폭등하며 +46.04%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고, TQQQ·UPRO·QQQQU까지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SOXL 고점에서 일부 차익실현을 단행하며 대형주 ETF 비중을 회복했습니다. TSLL만 홀로 -25.69%로 남아있는 것이 유일한 과제입니다.4월 둘째 주, 역발상 매수 전략이 완전히 결실을 맺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증시가 폭발적으로 반등했습니다. SOXL은 +43.38% 추가 폭등하며 +46.04%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고, TQQQ·UPRO·QQQQU까지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SOXL 고점에서 일부 차익실현을 단행하며 대형주 ETF 비중을 회복했습니다. TSLL만 홀로 -25.69%로 남아있는 것이 유일한 과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지난주 “진짜 반등은 호르무즈 통행이 재개될 때 시작된다”고 했는데, 그 순간이 예상보다 훨씬 극적으로 찾아왔습니다.

4월 7일 밤, 트럼프가 설정한 마감 시한을 불과 90분 앞두고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조건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즉각 개방이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S&P500이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0월 이후 최장기 랠리를 기록했고, 반도체주가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SOXL이 단 한 주 만에 +43.38% 폭등하며 +46.04%를 달성했습니다.

저는 SOXL 고점($77.02)에서 차익실현을 단행하며 비중을 줄였고, 확보한 자금으로 SCHD·SPYM·QQQM·IJR 등 대형주 ETF 비중을 회복했습니다. 웅덩이 매매법의 완성형입니다.

CPI도 예상에 부합하며 안도감을 더했습니다. 파월 의장도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습니다. 파란만장했던 3월부터의 역발상 여정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한 주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4월 6일 ~ 4월 11일)

S&P500: 6,816.89 🔺 +234.20 (+3.56%)

NASDAQ: 22,902.89 🔺 +1,023.71 (+4.68%)

DOW: 47,916.57 🔺 +1,411.90 (+3.04%)

RUSSELL2000: 2,630.59 🔺 +100.55 (+3.97%)

KOSPI: 5,858.87 🔺 +624.82 (+11.94%) 🚀🚀🚀

KOSDAQ: 1,093.63 🔺 +37.29 (+3.53%)

미국 증시는 전 지수 강반등했습니다. 나스닥이 +4.68%로 이끌었고, 러셀2000도 +3.97%로 선전했습니다. 지난 몇 주간의 하락을 빠르게 되돌리는 흐름이었습니다.

코스피는 +11.94%라는 놀라운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1분기 영업이익 57.2조원)와 휴전 합의가 겹치며 반도체주 중심으로 폭등했습니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사건은 단연 4월 7일의 미·이란 휴전 합의입니다.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가 일시적으로 제거되자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준 한 주였습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이번 주는 역발상 매수 전략의 완전한 결실을 확인한 동시에, SOXL 고점 차익실현으로 포트폴리오를 균형 있게 재편한 한 주였습니다.

SOXL이 +43.38% 폭등하며 +46.04%를 달성했고, TQQQ·UPRO·QQQQU까지 모두 흑자 전환했습니다. SOXL 차익실현 자금으로 SCHD·SPYM·QQQM·IJR을 대거 매수하며 대형주 비중을 회복했습니다.

총 수익률은 +8.9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TQQQ13.20% (+0.27%)+6.19% (+10.93%) 🎉 흑자 전환!
SOXL11.96% (-2.63%)+46.04% (+43.38%) 🚀🚀 고점 차익실현
SPYM8.72% (+1.04%)+10.59% (-0.65%) 🔺 대거 매수
SCHD8.55% (+1.52%)+10.09% (-6.86%) 🔺 대거 매수
QQQM8.44% (+0.95%)+8.79% (+0.99%) 🔺 추가 매수
IJR8.37% (+0.57%)+12.67% (+0.03%) 🔺 추가 매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7.36% (-0.71%)+17.79% (-0.44%) 🔻
TSLL7.24% (-0.99%)-25.69% (-5.75%) 💥 추가 하락
1Q 미국나스닥1006.96% (-0.44%)+11.77% (+3.03%) 🔺
1Q 미국S&P5006.63% (+0.40%)+8.91% (+1.13%) 🔺
UPRO6.15% (-0.03%)+1.53% (+8.16%) 🎉 흑자 전환!
QQQQU2.37% (-0.03%)+0.24% (+7.40%) 🎉 흑자 전환!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1.56% (-0.05%)+4.27% (+5.76%)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1.48% (+0.13%)+26.38% (+20.68%)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1.00% (-0.03%)+4.30% (+4.34%) 🔺

🎯 주요 변화 포인트

🚀🚀 SOXL +43.38% 폭등: +46.04% 달성, 그리고 차익실현

이번 주 가장 극적인 사건은 SOXL의 폭등이었습니다.

SOXL 전체 여정 (3월~4월):

  • 3월 1일: +3.34% (출발점)
  • 3월 8일: -12.69% (최저점, 역발상 매수 집중)
  • 3월 29일: -10.38% (재하락, 추가 대폭 매수)
  • 4월 5일: +2.66% (흑자 전환)
  • 4월 12일: +46.04% (+43.38% 폭등 🚀)

3월 한 달 동안 저점에서 총 비중 +7.78%를 확대하며 꾸준히 담아온 결과가 이번 주 한꺼번에 폭발했습니다. 휴전 합의로 반도체 섹터 전반이 급등했고, SOXL이 3배 레버리지 효과로 그 상승을 증폭시켰습니다.

저는 $77.02 고점 구간에서 일부 차익실현을 단행했습니다. 비중이 -2.63% 줄었지만 이는 계획된 리밸런싱입니다. 웅덩이에서 물고기를 담았다면, 적절한 시점에 일부를 건져내는 것도 전략의 일부입니다.

매도 후에도 SOXL이 추가 상승하며 +46.04%를 기록했습니다. 고점을 정확히 맞추기는 불가능하지만, 분할 매도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남은 포지션의 추가 상승 수익도 함께 가져갔습니다.


🎉 TQQQ·UPRO·QQQQU 모두 흑자 전환!

SOXL만이 아닙니다. 이번 주 레버리지 ETF 전종목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 TQQQ: +10.93% 급등 → +6.19% 흑자 전환 🎉
  • UPRO: +8.16% 급등 → +1.53% 흑자 전환 🎉
  • QQQQU: +7.40% 급등 → +0.24% 흑자 전환 🎉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20.68% 폭등 → +26.38% 🚀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5.76% 상승 → +4.27%

지난 몇 주간 손절 기준 완화와 보유 유지를 결정한 모든 판단이 이번 주 보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가 해소되자 레버리지 ETF가 얼마나 빠르게 회복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 SOXL 차익실현 → 대형주 ETF 재편

SOXL 차익실현으로 확보한 자금을 대형주 ETF에 재배치했습니다.

  • SCHD: 비중 +1.52% 대폭 확대 (배당주 비중 회복)
  • SPYM: 비중 +1.04% 확대
  • QQQM: 비중 +0.95% 확대
  • IJR: 비중 +0.57% 확대

레버리지 집중에서 균형 분산형으로의 재편입니다. SCHD 수익률이 -6.86% 하락한 것은 추가 매수 후 평균 단가가 올라간 효과이며, 실제 손실이 아닙니다.

3월 내내 대형주 ETF를 팔아 레버리지를 담았고, 이번 주 레버리지 차익실현 자금으로 대형주를 다시 채웠습니다. 순환매의 완전한 한 사이클이 돌아왔습니다.


💥 TSLL -25.69%: 홀로 남은 과제

모든 레버리지 ETF가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TSLL만 -5.75% 추가 하락하며 -25.69%를 기록했습니다.

전 포트폴리오가 반등하는 상황에서 TSLL만 역행하는 것은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와 무관한 테슬라 고유의 문제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1분기 인도량 쇼크, 일론 머스크 경영 집중도 저하, 중국 경쟁 심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저점 구간에서 추가 분할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옵티머스 장기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완화된 손절 기준(-30%)을 유지하되, -25.69%로 기준선이 4.31%포인트 남았습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34.08%

  • SPYM 8.72%
  • SCHD 8.55%
  • QQQM 8.44%
  • IJR 8.37%

준안전자산: 20.95%

  • TIGER 배당 7.36%
  • 1Q 나스닥100 6.96%
  • 1Q S&P500 6.63%

레버리지: 44.96%

  • TQQQ 13.20%
  • SOXL 11.96%
  • TSLL 7.24%
  • UPRO 6.15%
  • QQQQU 2.37%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1.56%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1.48%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1.00%

총 안전자산: 55.03% | 총 레버리지: 44.96% | 헷지: 없음

레버리지 비중이 지난주 48.32%에서 44.96%로 줄었습니다. SOXL 차익실현의 결과입니다. Big 4도 29.69%에서 34.08%로 회복됐습니다.

전체 구조가 레버리지 과집중에서 균형 분산형으로 빠르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휴전이 실제 종전으로 이어진다면 추가 차익실현을 통해 레버리지를 40% 이하로 되돌리는 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 주간 뉴스 요약

4월 7일 (월) – 극적 휴전 합의: 시장 폭등

  • 미·이란 2주 휴전 전격 합의: 트럼프 마감 시한 90분 전 발표. 이란의 호르무즈 즉각 개방 조건 🎊🎊
  • S&P500 7거래일 연속 상승: 10월 이후 최장기 랠리
  • 반도체주 폭등: SOXL·TIGER 필라반도체 등 급등 주도
  •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영업이익 57.2조원 (2025년 전체보다 많음) 🎊

4월 8~9일 (화~수) – 호르무즈 통행세 논의

  • 호르무즈 통행세 협의: 미국·이란 공동 징수 ‘합작 사업’ 방안 논의
  • 코스피 +11.94%: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 휴전 합의 겹경사 🚀
  • 파월 비둘기파 발언: “에너지 가격 급등은 일시적, 현 금리 수준 적절” →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낮춤

4월 10일 (목) – CPI 발표: 예상 부합

  • 3월 CPI 전년 대비 +3.3%: 예상 부합. 휘발유 급등 영향으로 4년 만에 최대 상승폭
  • 근원 CPI +2.6%: 예상보다 완만. 시장 안도 🎊
  • 테슬라 인도량 최종 확정: 35만 8천대. 시장 예상 대폭 하회 (TSLL 추가 하락 원인)
  • 기아 미국 판매: 하이브리드 인기로 2년 6개월 만에 현대차 추월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3월 CPI4/10+3.3% (예상 부합)휘발유 급등 반영. 근원 2.6%로 완만 ✅
ADP 민간 고용4/1+6.2만명 (예상 +4.1만명)예상 대폭 상회. 노동시장 견조
ISM 제조업 PMI4/152.7 (2022년 8월 이후 최고)확장세 지속. 지불 가격 78.3 인플레 우려
신규 실업수당 청구4/220.2만건 (2년 만에 최저)고용 시장 역대급 안정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습니다. 근원 CPI +2.6%로 핵심 물가 압력이 완만한 것이 특히 긍정적입니다.

파월의 비둘기파 발언과 CPI 안도가 겹치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조심스럽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주간 핵심 이슈

🕊️ 미·이란 극적 휴전: 90분의 기적
트럼프가 설정한 마감 시한을 불과 90분 앞두고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제거되자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지난 3월 내내 “전쟁 종료가 진짜 반등의 시작”이라고 판단해온 것이 맞았습니다.

📊 CPI 예상 부합: 안도
유가 100~112달러가 반영된 첫 CPI가 예상 수준에서 나왔습니다. 근원 CPI 2.6%는 연준이 움직일 수 있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가장 두려웠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지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 57.2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2025년 전체 영업이익을 단 한 분기에 달성했습니다. 한국 반도체 섹터와 코스피 폭등의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AI 수요가 반도체 업황을 강하게 이끌고 있다는 확인입니다. SOXL 비중을 꾸준히 유지해온 판단이 더욱 확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테슬라 인도량 확정: TSLL의 과제
35만 8천대 최종 확정. 모든 레버리지가 반등하는 가운데 TSLL만 역행하는 흐름이 이번 주도 이어졌습니다. 거시 환경이 개선되는데도 테슬라만 빠진다는 것은 기업 고유의 문제입니다.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종전 협상 (4월 11일~)

  • 파키스탄에서 미·이란 공식 종전 협상 개시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지속 여부가 최대 변수
  • 협상 성공 → 유가 정상화 → 레버리지 ETF 추가 반등
  • 협상 결렬 → 2주 후 군사 작전 재개 위험

💼 어닝 시즌 본격 개막 (4월 13일~)

  • 골드만삭스, JP모건, 시티그룹, 웰스파고 등 금융주 실적 발표
  • 전쟁 기간 기업 실적 영향 첫 확인
  • 어닝 서프라이즈 여부가 추가 상승 촉매

📊 주요 지표

  • ISM 비제조업 PMI (4/7): 서비스업 경기 확인
  • 소매 판매: 소비 심리 회복 여부
  •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전쟁 이후 소비자 신뢰 변화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역발상 매수의 완전한 결실

3월 초 SOXL이 -12.69%까지 추락했을 때를 돌이켜봅니다.

당시 시장은 이란 전쟁, 고용 쇼크, 스태그플레이션 공포로 가득했고 대부분의 투자자는 손절하거나 매수를 멈췄습니다. 저는 그 구간에서 3/2~7, 3/9·13, 3/23~29에 걸쳐 SOXL 비중을 총 +7.78%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SOXL 수익률 +46.04%.

결과만 보면 화려하지만,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10%를 넘어 -15%에 가까워지는 손실을 보면서도 추가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것은 심리적으로 극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 판단을 지탱해준 것은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는 반드시 해소된다”는 확신과 분할 매수로 리스크를 분산하는 전략이었습니다.


🔄 순환매 사이클의 완성

이번 포트폴리오 재편의 흐름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3월 (웅덩이 채우기): 대형주 ETF 차익실현 → 레버리지 ETF 분할 매수 확대

4월 (수확 및 재편): 레버리지 ETF 차익실현 → 대형주 ETF 비중 회복

대형주를 팔아 레버리지를 담고, 레버리지가 폭등하면 차익실현해 대형주를 다시 채우는 완전한 순환매 사이클이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웅덩이 매매법의 실전 작동 방식입니다.


⚠️ TSLL: 남은 과제,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유일하게 남은 과제는 TSLL입니다. 현재 -25.69%로 완화된 손절 기준(-30%)까지 4.31%포인트 남았습니다.

이번 주 확인된 사실은 중요합니다.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가 해소됐는데도 TSLL이 -5.75% 추가 하락했습니다. 즉 TSLL의 하락은 전쟁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테슬라 인도량 실망, 머스크 경영 공백, 중국 경쟁 심화라는 기업 고유의 문제입니다.

다른 레버리지 ETF와 같은 접근으로는 안 됩니다. 테슬라의 실적이 돌아서는 시점, 구체적으로 2분기 인도량 회복 여부를 보고 보유 판단을 재검토합니다.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웅덩이 매매법 완전한 결실 확인 — SOXL +46.04%, 레버리지 전종목 흑자 전환
  • 고점 차익실현 → 대형주 재편 — 순환매 사이클 완성
  • TSLL은 거시 환경이 아닌 테슬라 고유 문제 — 별도 판단 기준 필요
  • CPI 예상 부합 + 파월 비둘기 — 레버리지 우호적 환경 형성 중

다음 주 전략:

  1. SOXL 추가 차익실현 검토: +46.04% 수익률. 추가 상승 시 분할 매도 지속. 비중을 점진적으로 10% 이하로 조정.
  2. 레버리지 44.96% → 40% 복귀 목표: 차익실현을 통해 점진적으로 정상 상한선으로 복귀.
  3. Big 4 회복 지속: 34.08%로 회복 중. 40% 수준까지 점진적 확대 목표.
  4. 종전 협상 모니터링: 실제 종전 시 유가 정상화 → SOXL 추가 반등 가능. 협상 결렬 시 리스크 재부상 대비.
  5. TSLL 판단 기준 재설정: -25.69%. 테슬라 2분기 인도량 회복 여부 확인 후 보유/손절 결정. 현 손절 기준(-30%) 유지.
  6. 어닝 시즌 대응: 금융주 실적 발표. 서프라이즈 시 TQQQ·UPRO 추가 흑자 폭 확대 기대.
  7. TQQQ 흑자 관리: +6.19%. 추가 반등 시 일부 차익실현 준비.
  8. CPI 이후 환경 활용: 근원 CPI 안정 + 파월 비둘기 → 금리 인하 기대 복원. 레버리지 ETF 중장기 우호적 환경 유지.

🎯 19주간의 여정: 웅덩이에서 정상으로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9주간:

차익실현 13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2/27(대형주), 3/4~6(대형주 대규모), 3/9(KODEX 인버스 청산·대형주), 3/23~27(대형주 대거), 4/8~10(SOXL 고점 분할 매도)

분할 매수 19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 3/2~7, 3/9·13, 3/23~27, 4/1~5, 4/9~10(SCHD·SPYM·IJR·QQQM 재편 + TSLL 추가)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웅덩이에서 물고기를 담았다면, 적절한 때에 건져내는 것도 전략이다.”

SOXL을 담고, 흑자 전환하고, 고점에서 일부 건져냈습니다. 대형주를 다시 채웠습니다. 순환매 한 사이클이 완성됐습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그 물고기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4월 둘째 주는 미·이란 극적 휴전 합의와 CPI 예상 부합이 겹치며 역발상 매수 전략이 완전히 결실을 맺은 한 주였습니다.

SOXL +46.04%, 레버리지 전종목 흑자 전환. 3월의 극단적 공포 속에서 원칙을 지키며 분할 매수를 이어온 결과입니다.

다음 주 종전 협상 진전과 어닝 시즌이 이 흐름을 이어갈 촉매가 될 것입니다. 차익실현을 통해 포트폴리오 균형을 회복하며, TSLL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4월 5일 주식 가계부: SOXL +13% 폭등 흑자 전환! 바닥 다지기 확인

4월 첫째 주, 역발상 매수가 적중했습니다.

SOXL이 +13.04% 폭등하며 -10.38%에서 +2.66%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TQQQ도 +10.17% 급등하며 -14.91%에서 -4.74%로 손실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 저점에서 꾸준히 담아온 웅덩이 매매법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이란 종전 기대감이 시장을 되살렸지만, 테슬라 인도량 쇼크로 TSLL은 홀로 -0.76% 추가 하락했습니다. 희망과 과제가 공존한 한 주를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지난주 “모든 지표가 바닥을 가리키고 있다”고 판단하고 레버리지를 대폭 확대했는데, 이번 주 그 판단이 맞았음을 확인했습니다.

화요일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없이도 군사 작전을 끝낼 수 있다”는 발언과 이란 대통령의 종전 의지 표명이 겹치며 나스닥이 +3.83% 급등했습니다. 작년 5월 이후 최대 상승폭이었습니다.

물론 목요일 트럼프의 강경 대국민 연설로 일시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란-오만 간 호르무즈 통행 프로토콜 협의 소식에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 증시는 나스닥 +4.44%, S&P500 +3.36%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SOXL이 +13.04% 폭등하며 드디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포트폴리오 전체도 크게 회복됐습니다.

바닥 다지기 구간이라는 판단이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쟁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신중한 낙관을 유지하며 이번 주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3월 30일 ~ 4월 4일)

S&P500: 6,582.69 🔺 +213.84 (+3.36%)

NASDAQ: 21,879.18 🔺 +930.82 (+4.44%)

DOW: 46,504.67 🔺 +1,338.03 (+2.96%)

RUSSELL2000: 2,530.04 🔺 +80.34 (+3.28%)

KOSPI: 5,234.05 🔻 -204.82 (-3.77%)

KOSDAQ: 1,056.34 🔻 -85.17 (-7.46%) 💥

미국 증시는 전 지수 강반등했습니다. 나스닥이 +4.44%로 가장 크게 올랐고, 다우도 +2.96%로 선전했습니다. 화요일 하루만으로 나스닥 +3.83%라는 폭발적 상승이 나왔습니다.

반면 한국 증시는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코스피 -3.77%, 코스닥 -7.46%로 급락했습니다. 미국 증시 반등에도 한국은 하락한 것은 테슬라 인도량 쇼크와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수출 중심 한국 경제에 더 직접적인 타격을 줬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KODEX 인버스를 이미 정리한 상태여서 코스피 하락의 직접적 피해는 없었습니다. 지난 3월 초 헷지 포지션을 적시에 정리한 판단이 이번에도 빛을 발했습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웅덩이 매매법이 빛을 발한 한 주였습니다.

SOXL이 +13.04% 폭등하며 드디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TQQQ·UPRO·QQQQU도 일제히 +8~10% 급등하며 손실을 대폭 줄였습니다. 지난 몇 주간 저점에서 꾸준히 분할 매수해온 결과입니다.

대형주 ETF들도 +3~4%씩 동반 상승하며 포트폴리오 전반이 회복됐습니다. 반면 TSLL은 테슬라 인도량 쇼크로 홀로 -0.76% 추가 하락하며 아직 -19.94%로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총 수익률은 +2.6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SOXL14.59% (+1.66%)+2.66% (+13.04%) 🎉 흑자 전환!
TQQQ12.93% (+0.78%)-4.74% (+10.17%) 🔺 대폭 회복
TSLL8.23% (-0.33%)-19.94% (-0.76%) 💥 홀로 하락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07% (-0.51%)+18.23% (-1.30%) 🔻
IJR7.80% (-0.15%)+12.64% (+3.51%) 🔺
SPYM7.68% (-0.11%)+11.24% (+3.88%) 🔺
QQQM7.49% (-0.07%)+7.80% (+4.33%) 🔺
1Q 미국나스닥1007.40% (-0.31%)+8.74% (+0.96%) 🔺
SCHD7.03% (-0.92%)+16.95% (+0.68%) 🔺 일부 매도
1Q 미국S&P5006.23% (-0.28%)+7.78% (+0.72%) 🔺
UPRO6.18% (+0.29%)-6.63% (+8.78%) 🔺 대폭 회복
QQQQU2.40% (+0.11%)-7.16% (+8.52%) 🔺 대폭 회복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1.61% (-0.06%)-1.49% (+1.37%)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1.35% (-0.05%)+5.70% (+1.50%)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1.03% (-0.04%)-0.04% (+1.29%) 🔺 손익분기 근접

🎯 주요 변화 포인트

🎉 SOXL +13.04% 폭등: 드디어 흑자 전환!

이번 주 가장 극적인 순간은 SOXL의 흑자 전환이었습니다.

SOXL 수익률 여정:

  • 3월 1일: +3.34% (출발점)
  • 3월 8일: -12.69% (최저점)
  • 3월 15일: -4.47% (1차 반등)
  • 3월 22일: -3.52% (2차 회복)
  • 3월 29일: -10.38% (재하락)
  • 4월 5일: +2.66% (+13.04% 폭등 🎉)

6주간의 롤러코스터 끝에 드디어 흑자입니다. 최저점 대비 무려 15.35%포인트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이 흑자 전환은 저절로 온 것이 아닙니다. 3월 한 달간 3/2~7(+3.93%), 3/9·13(+1.76%), 3/23~29(+2.09%) 세 차례에 걸쳐 총 비중을 +7.78%나 확대하며 저점에서 꾸준히 쌓아온 결과입니다.

종전 기대감으로 반도체 섹터가 폭발적으로 반등했습니다. ‘유가 하락 → 인플레 완화 → 금리 인하 기대 → 성장주 반등’이라는 연쇄 반응이 한꺼번에 일어난 결과입니다. 비중도 +1.66% 증가해 14.59%로 비중 1위를 공고히 했습니다.


🔺 TQQQ +10.17% 급등: 흑자 전환 코앞

TQQQ도 +10.17% 급등하며 -14.91%에서 -4.74%로 손실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TQQQ 수익률 여정:

  • 3월 22일: -8.59%
  • 3월 29일: -14.91% (저점)
  • 4월 5일: -4.74% (+10.17% 급등)

단 일주일 만에 10%포인트 이상 회복했습니다. 흑자 전환까지 4.74%포인트만 남았습니다.

지난주 손절 기준(-25%)까지 10%포인트밖에 남지 않은 절체절명의 순간이었습니다. 전쟁 특수성을 반영해 손절 기준을 완화하고 오히려 비중을 대폭 확대한 판단이 이번 주 빛을 발했습니다.


🔺 UPRO·QQQQU도 대폭 회복

지난주 손절 기준 재검토 대상이었던 UPRO와 QQQQU도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 UPRO: +8.78% 급등 → -6.63%. 지난주 -15.41%에서 9%포인트 가까이 회복
  • QQQQU: +8.52% 급등 → -7.16%. 지난주 -15.68%에서 8.5%포인트 회복

전쟁 특수성을 반영해 손절 기준을 완화하고 보유를 유지한 판단이 이번 주 빛을 발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아직 적자이지만, 회복 궤도에 올라탔습니다.


💥 TSLL 홀로 하락: 테슬라 인도량 쇼크

모든 레버리지 ETF가 반등하는 가운데 TSLL만 -0.76% 추가 하락하며 -19.94%를 기록했습니다.

테슬라의 1분기 차량 인도량이 35만 8,023대로 시장 예상치(37만 대)를 크게 밑돌며 수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주가도 -5.4% 하락했고, 2배 레버리지인 TSLL은 그 충격을 배로 받았습니다.

전체 레버리지가 반등하는 구간에서 TSLL만 역행했다는 것은 테슬라 고유의 문제임을 시사합니다. 지난주 완화한 손절 기준(-30%)을 유지하면서도 이 종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할 시점입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29.69%

  • SCHD 7.03%
  • IJR 7.80%
  • SPYM 7.68%
  • QQQM 7.49%

준안전자산: 21.70%

  • TIGER 배당 8.07%
  • 1Q 나스닥100 7.40%
  • 1Q S&P500 6.23%

레버리지: 48.32%

  • SOXL 14.59%
  • TQQQ 12.93%
  • TSLL 8.23%
  • UPRO 6.18%
  • QQQQU 2.40%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1.61%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1.35%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1.03%

총 안전자산: 51.39% | 총 레버리지: 48.32% | 헷지: 없음

레버리지 비중이 지난주 45.96%에서 이번 주 48.32%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SOXL 반등으로 비중 자체가 자연스럽게 올라간 결과입니다.

Big 4가 29.69%까지 내려왔습니다. 30% 이하로 떨어진 만큼 다음 주부터는 반등 구간에서 레버리지 일부 차익실현 후 대형주 비중을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작업을 검토합니다.


📰 주간 뉴스 요약

3월 30일 (월) – 하락세로 시작

  • 전쟁 공포 지속: 주 초반 분위기 악화. S&P500 -0.39%, 나스닥 -0.73%
  • 반도체주 급락: 이란 전쟁 지속 우려에 반도체 섹터 약세

3월 31일 (화) – 종전 기대감으로 폭등

  • 트럼프 “호르무즈 없이도 종전 가능” 발언: 시장 폭등 촉매 🎊
  • 이란 대통령 종전 의지 표명: 협상 진전 기대감
  • 나스닥 +3.83%: 작년 5월 이후 최대 상승폭 💥
  • 소비자 신뢰지수 91.8: 예상(87.5) 상회. 단,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 6.2%로 급등

4월 1일 (수) – 견조한 경제 지표

  • ADP 민간 고용 +6.2만명: 예상(+4만명) 대폭 상회. 노동시장 견조 🎊
  • ISM 제조업 PMI 52.7: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 단, 지불 가격 78.3으로 인플레 압력 💥
  • 나이키 -15.5% 폭락: 중국 시장 부진, 부진한 가이던스 충격
  • 테슬라 1분기 인도량 35.8만대: 예상(37만대) 대폭 하회. 수년 만에 최악 💥
  • 오픈AI 1,220억 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8,520억 달러. S&P500 시총 11위 수준 🚀

4월 2일 (목) – 혼조세 속 낙폭 만회

  • 트럼프 대국민 연설: 구체적 종전 로드맵 없이 “석기 시대로 돌려놓겠다” 강경 발언 → 실망 매물
  • 이란-오만 호르무즈 프로토콜 협의 중: 통행 재개 논의로 낙폭 만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2만건: 2년 만에 최저. 노동시장 이상 없음
  •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포고령: 제약사 일부 품목 최대 100% 관세 예고
  • 스페이스X IPO 신청서 비공개 제출: 기업가치 최대 2조 달러 목표

4월 3일 (금) – 성 금요일 휴장

  • 미국 증시 성 금요일 휴장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소비자 신뢰지수3/3191.8 (예상 87.5)예상 상회. 단 기대 인플레 6.2% 급등
ADP 민간 고용4/1+6.2만명 (예상 +4만명)예상 대폭 상회. 노동시장 견조 🎊
ISM 제조업 PMI4/152.7 (2022년 8월 이후 최고)확장세. 지불 가격 78.3으로 인플레 우려
신규 실업수당 청구4/220.2만건 (2년 만에 최저)고용 시장 이상 없음

이번 주 경제 지표는 이중적입니다. 고용과 제조업이 예상을 상회하며 경제 펀더멘털의 견조함을 보여줬지만, 기대 인플레이션 6.2%와 ISM 지불 가격 78.3은 물가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입니다.

경기는 버티고 있지만 물가는 올라가는 환경. 연준에게는 여전히 딜레마이고, 다음 주 CPI 발표가 방향을 가를 것입니다.

🔑 주간 핵심 이슈

🕊️ 종전 기대감의 힘
트럼프 발언 하나와 이란 대통령 의지 표명이 나스닥을 하루 만에 +3.83% 끌어올렸습니다.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가 얼마나 시장을 억눌러왔는지를 역으로 확인한 순간입니다. 종전 시 반등 폭은 예상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 테슬라 인도량 쇼크
1분기 인도량 35.8만대, 예상 37만대 대폭 하회. 일론 머스크가 정부 업무로 바빠지면서 테슬라 경영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우려가 현실화됐습니다. TSLL이 유일하게 역행한 이유입니다.

🤖 오픈AI 기업가치 8,520억 달러
1,220억 달러 투자 유치 완료. S&P500 기업 시총 11위 수준입니다. AI 섹터의 수익화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TQQQ와 SOXL의 장기 방향에 긍정적 신호입니다.

💼 ADP +6.2만명: 경제 펀더멘털 버팀목
예상의 1.5배가 넘는 민간 고용. 전쟁 속에서도 미국 경제 기초체력이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공식 고용 보고서는 성 금요일 이후인 다음 주 초에 시장이 소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전쟁 이후 첫 CPI 발표 (4월 10일) — 최대 관전 포인트

  • 유가 급등(배럴당 100~112달러)이 반영된 첫 물가 지표
  • 예상보다 높을 경우 →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반등 흐름 제동
  • 예상 수준일 경우 → 종전 기대 + 물가 안정 → 레버리지 추가 반등

⚔️ 이란 전쟁 협상 전개

  •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행 프로토콜 협의 진행 중
  • 실질적 통행 재개 → 유가 급락 → 레버리지 ETF 추가 폭등 시나리오
  • 협상 결렬 → 군사 작전 재개 → 시장 재하락 위험

📊 ISM 서비스업 PMI (4월 7일)

  • 제조업 강세(52.7)에 이어 서비스업도 확장세 유지 여부 확인
  • 경제 연착륙 vs 스태그플레이션 방향 가늠

💼 실적 시즌 개막 준비

  • 델타 항공 등 선제 실적 발표 예정
  • 전쟁이 기업 실적에 미친 영향 첫 확인
  • 다다음 주 본격 어닝 시즌 개막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웅덩이 매매법의 결실: 바닥 다지기 확인

지난주 “모든 지표가 바닥을 가리키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주 그 판단이 맞았습니다.

3월 내내 극단적 공포 속에서 꾸준히 분할 매수를 이어온 SOXL이 드디어 흑자 전환했습니다. TQQQ·UPRO·QQQQU도 일제히 8~10% 반등했습니다.

이것이 역발상 매수의 본질입니다. 모두가 공포에 떨 때 조금씩 담고, 반등이 왔을 때 그 결실을 맛보는 것입니다. 한 번에 올인하는 게 아니라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레버리지 4종목의 이번 주 반등을 한 번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SOXL: +13.04% → 흑자 전환 성공 🎉
  • TQQQ: +10.17% → 손절 위기 탈출, 흑자까지 4.74%
  • UPRO: +8.78% → 손절 위기 탈출, 회복 궤도 진입
  • QQQQU: +8.52% → 손절 위기 탈출, 회복 궤도 진입

지난 몇 주 극단적 공포 속에서 손절 기준을 완화하고 오히려 비중을 확대한 모든 결정이 한 주 만에 보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아직 전쟁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번 주 반등은 종전 기대감에 의한 것이고, 실제 호르무즈 통행이 재개되고 유가가 정상화될 때 진짜 반등이 시작됩니다.


🚗 TSLL: 테슬라 고유의 문제

이번 주 TSLL이 유일하게 역행했습니다. 시장 전체가 반등하는 상황에서 TSLL만 하락했다는 것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테슬라 고유의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1분기 인도량 35.8만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수년 만에 최악의 실적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정부 업무 집중으로 인한 경영 집중도 저하, 중국 경쟁 심화, 고금리 환경에서의 구매력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TSLL은 현재 -19.94%로 완화된 손절 기준(-30%)까지 10%포인트 여유가 있습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옵티머스 장기 모멘텀은 여전하지만, 단기 실적 악화가 지속된다면 보유 판단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 CPI: 진짜 시험대

다음 주 4월 10일 CPI 발표가 이번 반등의 지속성을 결정할 것입니다.

이번 CPI는 유가가 배럴당 100~112달러까지 폭등한 기간의 물가를 반영합니다. 시장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미 6.2%까지 치솟은 상황입니다. 실제 CPI가 이보다 낮게 나온다면 안도 랠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예상을 크게 상회한다면 이번 주 반등이 일시적인 것으로 판명될 수 있습니다.

분할 매수 기조는 유지하되, CPI 결과를 확인한 후 속도를 조절합니다.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바닥 다지기 구간 판단 적중 — SOXL 흑자 전환, 레버리지 일제 반등
  • 전쟁 특수성 반영 손절 기준 완화 — UPRO·QQQQU 보유 유지가 옳았음
  • TSLL만 역행 — 테슬라 고유 문제로 별도 모니터링 필요
  • Big 4 29.69% — 30% 이하로 감소, 대형주 비중 회복 검토 시점

다음 주 전략:

  1. 분할 매수 기조 유지: 바닥 확인 후에도 급격한 추가 확대보다 꾸준한 분할 매수 지속.
  2. CPI 대응 (4/10): 예상 이하 → 분할 매수 속도 유지 / 예상 크게 상회 → 매수 속도 일시 조절.
  3. SOXL 차익실현 검토: +2.66% 흑자 전환. 추가 반등 시 일부 차익실현해 Big 4 비중 회복 재원 마련.
  4. TQQQ 흑자 전환 준비: -4.74%. 추가 4.74%만 오르면 흑자. 추가 하락 시 분할 매수 지속.
  5. TSLL 모니터링 강화: -19.94%. 테슬라 실적 악화 지속 여부 확인. -30% 기준 유지하되 경계 구간.
  6. Big 4 비중 회복 시작: 29.69%로 30% 이하. SOXL 차익실현 재원으로 점진적 대형주 재매수 검토.
  7. 이란 협상 모니터링: 호르무즈 통행 재개 실현 시 → 레버리지 홀딩, 유가 하락 수혜 극대화.
  8. 레버리지 상한 점검: 48.32%로 바닥 구간 허용 상한(50%)에 근접. 반등 구간에서는 차익실현으로 비중 조절.

🎯 18주간의 여정: 웅덩이에서 올라오다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8주간:

차익실현 12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2/27(대형주), 3/4~6(대형주 대규모), 3/9(KODEX 인버스 청산·대형주), 3/23~27(대형주 대거 정리)

분할 매수 18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 3/2~7, 3/9·13, 3/23~27(TQQQ·SOXL 대폭 확대), 4/1~4(바닥 다지기 구간 추가 매수)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6주간 그 진리를 몸으로 증명했습니다.”

SOXL이 흑자 전환했습니다. TQQQ, UPRO, QQQQU도 회복 궤도에 올라탔습니다. TSLL만이 아직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그리고 지금, 물고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4월 첫째 주는 종전 기대감이 시장을 뒤흔든 한 주였습니다. SOXL 흑자 전환, TQQQ·UPRO·QQQQU 대폭 회복으로 역발상 분할 매수 전략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 CPI와 이란 협상 진전이 이 반등의 지속성을 판가름할 것입니다. 분할 매수 기조를 유지하되, SOXL 흑자 구간에서 일부 차익실현을 시작하며 포트폴리오 균형을 회복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3월 29일 주식 가계부: 유가 112달러 폭등, TQQQ·SOXL 역발상 대폭 확대

3월 넷째 주, 레버리지 ETF가 또다시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 선언으로 브렌트유가 112달러까지 치솟았고, 나스닥은 -3.23% 급락하며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 7은 이제 ‘미저러블 7’이라 불릴 만큼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그럼에도 TQQQ와 SOXL 비중을 대폭 확대하며 역발상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대형주 ETF를 대거 정리해 자금을 확보하고 저점에서 레버리지를 쌓는 웅덩이 매매법을 지속했습니다. TSLL은 -19.18%로 손절 기준(-20%)에 근접한 상황입니다. 고통스럽지만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지난주 FOMC 매파 동결과 PPI 쇼크가 시장을 흔들었는데, 이번 주는 유가가 기어이 112달러를 돌파하며 한 단계 더 악화됐습니다.

월요일 트럼프의 ‘공격 유예’ 발언으로 S&P500이 +1.15% 반등하며 기대감을 줬지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하며 중국 선박까지 회항시키자 시장은 다시 급락했습니다. 3대 지수가 모두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3.23% 급락하며 21,000선마저 무너졌습니다. 한때 시장을 이끌던 매그니피센트 7이 이제 ‘미저러블(비참한) 7’로 불리는 현실입니다. 메타가 주 후반 -7.9% 급락하고, 마이크론은 52주 신고가에서 6일 만에 -20% 폭락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는 이 폭락을 기회로 삼아 TQQQ와 SOXL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대형주 ETF를 대거 정리해 자금을 확보하고, 레버리지 ETF로 적극 이동했습니다. 결과는 아직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원칙을 지킨 한 주를 정리합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3월 23일 ~ 3월 28일)

S&P500: 6,368.85 🔻 -137.63 (-2.12%)

NASDAQ: 20,948.36 🔻 -699.25 (-3.23%)

DOW: 45,166.64 🔻 -410.83 (-0.90%)

RUSSELL2000: 2,449.70 🔺 +11.25 (+0.46%)

KOSPI: 5,438.87 🔻 -342.33 (-5.92%)

KOSDAQ: 1,141.51 🔻 -20.01 (-1.72%)

나스닥이 -3.23%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21,000선이 무너지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 뚜렷했습니다. 반면 러셀2000은 +0.46%로 소폭 상승하며 소형주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코스피는 -5.92%로 다시 급락했습니다. 지난주 +5.03% 반등이 한 주 만에 대부분 반납됐습니다. 유가 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가 겹쳤습니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숫자는 지수보다 유가입니다. 브렌트유 112.57달러.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 숫자 하나가 인플레이션, 금리 인하 기대, 소비심리, 레버리지 ETF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이번 주는 레버리지 ETF 급락 속에서 오히려 비중을 대폭 확대한 한 주였습니다.

TQQQ 비중을 +2.64% 대폭 확대하고 SOXL도 +2.09% 추가 매수했습니다. 대형주 ETF인 IJR, SCHD, QQQM, SPYM을 대거 정리해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레버리지 ETF인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ACE 빅테크TOP7도 소폭 비중을 늘렸습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이번 주 +2.15% 급등하며 +19.53%로 포트폴리오 내 수익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IJR과 SCHD도 소폭 개선됐습니다. 안전자산의 버팀목 역할이 이번 주에도 빛을 발했습니다.

총 수익률은 -2.1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SOXL12.93% (+2.09%)-10.38% (-6.86%) 💥 역발상 매수
TQQQ12.15% (+2.64%)-14.91% (-6.32%) 💥💥 역발상 대폭 매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58% (+0.09%)+19.53% (+2.15%) 🔺🔺 수익률 1위!
TSLL8.56% (-0.02%)-19.18% (-3.58%) 💥💥 손절 기준 근접
SCHD7.95% (-1.63%)+16.27% (+0.43%) 🔺 일부 매도
IJR7.95% (-1.92%)+9.13% (+1.42%) 🔺 일부 매도
SPYM7.79% (-0.88%)+7.36% (-2.20%) 🔻 일부 매도
1Q 미국나스닥1007.71% (-0.63%)+7.78% (-1.62%) 🔻
QQQM7.56% (-1.51%)+3.47% (-3.36%) 🔻 일부 매도
1Q 미국S&P5006.51% (-0.09%)+7.06% (-0.72%) 🔻
UPRO5.89% (-0.23%)-15.41% (-6.27%) 💥 급락
QQQQU2.29% (+0.30%)-15.68% (-6.41%) 💥 급락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1.67% (+0.76%)-2.86% (-1.63%) 🔻 추가 매수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1.40% (+0.56%)+4.20% (-4.69%) 🔻 추가 매수
ACE 미국빅테크TOP7 Plus1.07% (+0.50%)-1.33% (-1.93%) 🔻 추가 매수

🎯 주요 변화 포인트

💥💥 TQQQ +2.64% 대폭 확대: 이번 주 최대 역발상

이번 주 가장 큰 결정은 TQQQ를 +2.64% 대폭 확대한 것이었습니다. 나스닥이 -3.23% 급락하는 구간에서 오히려 공격적으로 매수했습니다.

TQQQ 수익률 여정:

  • 3월 1일: -0.15% (손익분기 근처)
  • 3월 8일: -0.83% (소폭 악화)
  • 3월 15일: -2.71%
  • 3월 22일: -8.59%
  • 3월 29일: -14.91% (-6.32% 추가 하락)

5주 만에 -0.15%에서 -14.91%까지 밀렸습니다. 그러나 매수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비중을 12.15%로 끌어올려 포트폴리오 내 2위 종목이 됐습니다.

한 가지 솔직하게 짚겠습니다. 지난주 재설정한 TQQQ 손절 기준은 -15%입니다. 현재 -14.91%로 기준선까지 0.09%포인트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비중을 확대한 것은, 4월 6일 데드라인 전후 협상 타결 시 나스닥 반등을 기대하는 강한 역발상 판단 때문입니다.

나스닥의 방향 자체가 바뀐 게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전쟁과 유가 쇼크라는 외생 변수가 일시적으로 시장을 눌러놓은 것이고, 그 구간에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이 웅덩이 매매법의 핵심입니다.


💥 SOXL +2.09% 추가 확대: 비중 1위 12.93%

SOXL도 이번 주 추가 매수로 비중을 +2.09% 늘리며 12.93%로 포트폴리오 내 비중 1위를 공고히 했습니다.

SOXL 수익률 여정:

  • 3월 8일: -12.69% (최저점)
  • 3월 15일: -4.47% (반등)
  • 3월 22일: -3.52% (추가 회복)
  • 3월 29일: -10.38% (-6.86% 재하락)

지난 2주 힘겹게 회복하던 SOXL이 이번 주 다시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피크 아웃’ 우려, 구글의 메모리 절감 기술 발표 등 반도체 섹터에 악재가 겹쳤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론 폭락은 과잉 반응으로 봅니다. 구글의 기술은 일부 효율화일 뿐이고, AI와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HBM 수요 자체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합니다. 마이크론 실적도 매출 +296%였습니다. 방향 자체는 바뀌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현재 SOXL(12.93%)과 TQQQ(12.15%)의 합산 비중은 25.08%, 포트폴리오 전체의 1/4입니다. 이 두 종목이 반등할 때와 하락할 때의 영향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입니다.


⚠️ TSLL -19.18%: 손절 기준 코앞

TSLL이 이번 주 -3.58% 추가 하락하며 -19.18%까지 밀렸습니다. 지난주 재설정한 손절 기준 -20%까지 단 0.82%포인트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TSLL 수익률 여정:

  • 3월 1일: -2.80%
  • 3월 15일: -4.28%
  • 3월 22일: -15.60% (-11.32% 폭락)
  • 3월 29일: -19.18% (-3.58% 추가 하락)

비중은 -0.02%로 거의 변화가 없어 추가 매수 없이 보유 중입니다. 손절 기준(-20%)에 근접한 만큼, 다음 주 이 선을 넘으면 원칙대로 손절을 실행합니다.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결정합니다.


💥 UPRO·QQQQU 손절 기준 근접

TSLL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UPRO와 QQQQU도 손절 기준(-15%)에 근접하거나 이미 넘어섰습니다.

  • UPRO: -6.27% 추가 하락 → -15.41% (손절 기준 -15% 초과)
  • QQQQU: -6.41% 추가 하락 → -15.68% (손절 기준 -15% 초과)

두 종목 모두 지난주 재설정한 손절 기준(-15%)을 이번 주 넘어섰습니다. 다음 주 시황을 확인한 후 손절 여부를 결정합니다. 추가 하락 시 원칙대로 실행합니다.


✂️ 대형주 ETF 대거 정리: 레버리지 자금 확보

TQQQ·SOXL 대폭 확대를 위한 자금을 수익률이 플러스인 대형주 ETF에서 확보했습니다.

  • IJR: 비중 -1.92% (수익률 +9.13%로 여전히 플러스)
  • SCHD: 비중 -1.63% (수익률 +16.27%로 견조)
  • QQQM: 비중 -1.51% (수익률 +3.47%로 플러스 구간)
  • SPYM: 비중 -0.88% (수익률 +7.36%)

수익률이 플러스인 구간에서 차익실현하고, 급락한 레버리지 ETF를 담는 순환매입니다. 대형주들이 이번 주에도 수익률 방어에 성공하며 포트폴리오의 완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대형주 매도로 확보한 자금 총 -6.57%는 TQQQ(+2.64%), SOXL(+2.09%), 국내 레버리지 ETF(+1.82%)로 재배치됐습니다.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19.53%: 포트폴리오 수익률 1위

이번 주 유일한 반가운 소식입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가 +2.15% 추가 상승하며 +19.53%를 기록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전체 종목 중 수익률 1위입니다.

레버리지가 일제히 손실을 키우는 상황에서, 배당 ETF가 수익률을 높여가는 아이러니한 한 주였습니다. 안전자산 비중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31.25%

  • SCHD 7.95%
  • IJR 7.95%
  • SPYM 7.79%
  • QQQM 7.56%

준안전자산: 22.80%

  • TIGER 배당 8.58%
  • 1Q 나스닥100 7.71%
  • 1Q S&P500 6.51%

레버리지: 45.96%

  • SOXL 12.93%
  • TQQQ 12.15%
  • TSLL 8.56%
  • UPRO 5.89%
  • QQQQU 2.29%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1.67%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1.40%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1.07%

총 안전자산: 54.05% | 총 레버리지: 45.96% | 헷지: 없음

레버리지 비중이 지난주 38.92%에서 이번 주 45.96%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TQQQ·SOXL 대폭 확대의 결과입니다.

45.96%는 스스로 설정한 상한선인 40%를 넘어선 수준입니다. 이번 주 역발상 매수를 단행하면서 일시적으로 원칙을 넘겼습니다. 추가 확대는 없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손절 여부 검토와 함께 레버리지 비중을 점차 낮추는 방향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 주간 뉴스 요약

3월 23일 (월) – 트럼프 공격 유예로 반등

  • 트럼프 공격 유예 발표: 이란과의 생산적 대화를 이유로 에너지 시설 공격 5일 유예
  • S&P500 +1.15% 반등: 종전 기대감으로 증시 반등
  • 유가 일시 하락: 공격 유예 효과

3월 24~25일 (화~수) – 협상 불신과 병력 증파

  • 대규모 병력 증파: 82공수사단 3,000명 + 해병대 중동 급파. 협상과 군사 압박 동시 진행 🚨
  • 미·중 정상회담 5월 14~15일 확정: 시장에 ‘전쟁이 5월 전 끝날 것’이라는 희망
  • 수입 물가 +1.3%: 2022년 이후 최대 상승폭. 유가 급등 반영 💥
  • 스페이스X IPO 신청 임박: 기업 가치 최대 1조 7,500억 달러 전망

3월 26일~27일 (목~금) – 유가 폭등, 미저러블 7

  • 트럼프 유예 기간 4월 6일까지 연장: 열흘 추가 연기
  • 이란 호르무즈 전면 봉쇄: 중국 선박까지 회항. 브렌트유 112.57달러 💥💥💥
  • 매그니피센트 7 → 미저러블 7: 메타 -7.9% 급락 포함, 빅테크 하락 주도
  • 마이크론 6일 연속 하락: 52주 신고가에서 6일 만에 -20% 폭락. 구글 메모리 절감 기술 발표 충격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53.3: 3개월 만에 최저치 💥
  • 3대 지수 7개월 만에 최저치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수입 물가3/25+1.3% (전월 대비)2022년 이후 최대 상승폭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3/2753.3 (확정치)3개월 만에 최저치. 소비 위축 신호
브렌트유주간112.57달러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미국 10년물 국채주간4.5% 위협금리 상승. 레버리지 ETF 부담
미국 2년물 국채주간4.0% 육박단기 금리 상승. 스태그 우려

이번 주 지표들은 하나같이 스태그플레이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유가 112달러, 수입 물가 +1.3%, 소비심리 53.3. 물가는 오르고, 소비는 꺾이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패턴입니다.

국채 금리까지 오르며 연준의 딜레마가 더욱 심화됐습니다. 금리를 내리면 물가가 폭등하고, 금리를 유지하면 경기가 침체됩니다.

🔑 주간 핵심 이슈

🛢️ 유가 112달러: 새로운 국면
호르무즈 전면 봉쇄로 전 세계 원유 공급의 1/3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유가 100달러도 충격이었는데 112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유가 150달러 이상이 지속된다면 경기 침체 진입이 불가피합니다.

😞 매그니피센트 7 → 미저러블 7
한때 시장 상승을 이끌던 빅테크 7개 종목이 이제 하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메타 소셜 미디어 중독 판결, 마이크론 피크 아웃 우려, AI 투자 수익화 지연.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4월 6일 데드라인
트럼프가 공격 유예를 4월 6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이 날짜가 다가올수록 시장의 긴장감은 높아질 것입니다. 협상 성공 시 유가 급락 + 레버리지 반등, 실패 시 추가 충격이 예상됩니다.

🇺🇸🇨🇳 미·중 정상회담 5월 확정
5월 14~15일로 확정된 미·중 정상회담은 시장에 ‘전쟁이 5월 전에 끝날 것’이라는 희망을 줍니다. 협상 진전 시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격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이란 전쟁 데드라인 (4월 6일)

  • 트럼프가 예고한 공격 유예 기간 만료
  • 협상 타결 → 유가 급락 → 레버리지 ETF 반등
  • 협상 결렬 → 군사 작전 재개 → 추가 하락
  • 이번 주 전체 시장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

📊 3월 고용 보고서 (4월 3일)

  • 신규 고용 예상: +5.9만명 (매우 약함)
  • 실업률 예상: 4.4%
  • 전쟁 초기 영향이 노동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 첫 데이터
  • 쇼크 수준 약세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 레버리지 반등 가능성

📊 ISM PMI (4월 1일, 3일)

  • 제조업 PMI (4/1): 경기 수축 여부 확인
  • 서비스업 PMI (4/3): 소비 둔화 반영 여부
  • 스태그플레이션 공식화 여부를 가늠할 지표

🏛️ 연준 위원 발언 다수 예정

  • 매파적 FOMC 이후 추가 발언 주목
  • 금리 인상 가능성 논의 여부
  • 유가 반영한 물가 전망 언급 여부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레버리지 45.96%: 바닥 다지기 구간이라는 판단

이번 주 레버리지 비중이 45.96%로, 기존 상한선 40%를 넘어섰습니다.

TQQQ와 SOXL을 대폭 확대하면서 발생한 결과입니다. 나스닥 -3.23% 급락 구간을 역발상 매수의 기회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 비중 3주 추이:

  • 3월 15일: 36.01%
  • 3월 22일: 38.92%
  • 3월 29일: 45.96% (+7.04%포인트 증가)

수치만 보면 공격적으로 보이지만, 이 판단의 근거가 있습니다.

현재 시장을 지배하는 공포 지수, 소비자심리 최저치(53.3), 나스닥 7개월 최저치, S&P500 200일 이평선 하회 등 모든 지표가 극단적 비관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역발상 관점에서 이런 극단적 비관이 쌓이는 구간은 종종 바닥 다지기 구간과 일치합니다.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가 시장을 눌러놓고 있지만, 이는 구조적 붕괴가 아닌 일시적 충격입니다. 트럼프의 4월 6일 데드라인, 미·중 정상회담(5월 14~15일) 등 협상 종료의 타임라인이 보입니다. 이 구간에서 분할 매수를 이어가는 것이 웅덩이 매매법의 핵심입니다.


📋 손절 기준 재정립: 전쟁 특수성을 반영하다

TSLL -19.18%, UPRO -15.41%, QQQQU -15.68%.

수치만 보면 이전에 설정한 손절 기준을 넘어선 종목들입니다. 하지만 기계적으로 손절을 실행하기 전에, 지금 이 하락의 성격을 먼저 짚어야 합니다.

지금의 하락은 기업 펀더멘털의 붕괴가 아닙니다. 이란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 유가 급등이라는 일시적 충격이 시장 전체를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이 끝나면 이 압력은 빠르게 해소됩니다.

이 특수성을 반영해 손절 기준을 조정합니다.

  • TSLL: -30% 이하 시 손절 재검토 (현재 -19.18%. 테슬라 장기 모멘텀 유효)
  • UPRO: -25% 이하 시 손절 재검토 (현재 -15.41%. S&P500 장기 우상향 판단)
  • QQQQU: -25% 이하 시 손절 재검토 (현재 -15.68%. 나스닥 장기 방향 유지)
  • TQQQ: -25% 이하 시 손절 재검토 (현재 -14.91%. 추가 분할 매수 대상)

단, 손절 기준 완화는 전쟁이라는 특수한 외생 변수에 한한 것입니다. 전쟁 종료 이후에도 추세 회복이 없다면 기준을 다시 강화합니다.


🛢️ 유가 112달러: 언제 꺾이나

지금 모든 악재의 근원은 유가입니다. 유가가 꺾이지 않는 한 인플레이션, 금리 인하 기대, 소비심리, 레버리지 ETF 모두 회복이 어렵습니다.

유가가 꺾이는 시나리오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이란 전쟁 종식 또는 협상 타결로 호르무즈가 열리는 것이고, 둘째는 경기 침체가 심화되어 수요 자체가 급감하는 것입니다.

4월 6일 데드라인이 첫 번째 시나리오의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미·중 정상회담(5월 14~15일)이 두 번째 분수령입니다. 이 두 이벤트 중 하나라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면 레버리지 ETF의 반등이 시작될 것입니다.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모든 공포 지표가 극단적 비관을 가리키는 구간 — 역발상 관점에서 바닥 다지기 신호
  • 전쟁이라는 외생 변수가 하락을 주도 — 구조적 붕괴가 아닌 일시적 충격
  • TIGER 배당다우존스 +19.53% — 안전자산이 레버리지 손실을 버텨내는 구조 유지
  • 4월 6일 데드라인 — 협상 타결 시 유가·증시 반전의 트리거

다음 주 전략:

  1. 레버리지 분할 매수 지속: 바닥 다지기 구간 판단. 추가 하락 시 SOXL·TQQQ 중심으로 분할 매수 이어감.
  2. 손절 기준 완화 적용: 전쟁 특수성 반영. TSLL -30%, TQQQ·UPRO·QQQQU -25% 이하 시 재검토.
  3. 4월 6일 데드라인 집중 모니터링: 협상 타결 → 레버리지 홀딩·추가 매수 검토 / 군사 작전 재개 → 분할 매수 속도 조절.
  4. 고용 보고서 대응 (4/3): 쇼크 수준 약세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복원 → 레버리지 추가 분할 매수 / 예상 부합 → 현상 유지.
  5. SOXL·TQQQ 집중 관리: 합산 25.08%, 포트폴리오 1/4. 분할 매수의 핵심 종목으로 유지.
  6. Big 4 방어선 31.25%: 30% 이하 시 대형주 재매수 고려. 안전자산 버팀목 역할 지속.
  7. 반등 시 차익실현 준비: 협상 타결·유가 하락 신호가 나오면 레버리지 일부 익절, 안전자산 비중 회복 작업 시작.
  8. 레버리지 상한 재설정: 바닥 구간 특수성 반영, 50%까지 일시적 허용. 단 전쟁 종료 이후에는 40% 이하로 복귀.

🎯 17주간의 여정: 가장 어려운 구간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7주간:

차익실현 12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2/27(대형주), 3/4~6(대형주 대규모), 3/9(KODEX 인버스 청산·대형주), 3/23~27(IJR·SCHD·QQQM·SPYM 대거 정리)

분할 매수 17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 3/2~7, 3/9·13, (SOXL·TQQQ·국내 레버리지), 3/23~27(TQQQ·SOXL 대폭 확대·국내 레버리지 추가)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모든 지표가 공포를 가리킬 때, 웅덩이 매매법은 말한다 — 지금이 바로 담을 때다.”

소비자심리 최저치, 나스닥 7개월 최저치, 극단적 비관. 이 모든 신호는 역발상 투자자에게는 바닥 다지기의 증거입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그리고 지금 웅덩이는 충분히 깊다.”


3월 넷째 주는 유가 112달러 폭등, 미저러블 7, 소비심리 최저치 등 악재가 쏟아졌지만, 역설적으로 이 모든 지표가 바닥 다지기 구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TQQQ와 SOXL을 대폭 확대하며 역발상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손절 기준은 전쟁이라는 특수성을 반영해 완화했습니다. 분할 매수는 계속됩니다.

다음 주 4월 6일 데드라인과 고용 보고서가 반전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바닥에서 담은 레버리지가 빛을 발할 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3월 22일 주식 가계부: TSLL -11% 폭락, FOMC 매파 동결 직격탄

3월 셋째 주, 레버리지 ETF가 일제히 급락하며 포트폴리오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TSLL이 -11.32% 폭락하며 -15.60%로 손실이 급격히 확대됐고, TQQQ·UPRO·QQQQU도 5~6%씩 추가 하락했습니다. FOMC 매파적 동결과 PPI 쇼크, 에너지 시설 상호 공격이 겹친 결과였습니다.

엔비디아 GTC에서 AI 칩 매출 1조 달러 목표를 발표하고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희망과 공포가 극단적으로 교차한 한 주를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지난주 SOXL이 +8.22% 반등하며 희망의 싹이 보였는데, 이번 주는 그 기대를 단번에 꺾어버리는 한 주였습니다.

주 초반에는 엔비디아 GTC 기대감과 유가 소폭 하락으로 증시가 반등하며 좋은 신호를 보냈습니다. 엔비디아가 AI 칩 매출 1조 달러 목표라는 놀라운 발표를 했고, 마이크론은 매출 +296%라는 역대급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수요일이 모든 것을 바꿨습니다. PPI가 예상치의 두 배가 넘는 +0.7%로 발표됐고, 같은 날 FOMC에서 파월 의장이 “물가 둔화 없이는 금리 인하도 없다”는 매파적 발언을 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과 이란의 에너지 시설 상호 공격까지 겹치며 시장이 급락했습니다.

S&P500이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추락하며 기술적 지지선이 붕괴됐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그 충격을 수배로 받아냈습니다. 특히 TSLL이 -11.32% 폭락하며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아픈 종목이 됐습니다.

고통스럽지만 기록을 남깁니다. 어려운 한 주를 솔직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3월 16일 ~ 3월 21일)

S&P500: 6,606.49 🔻 -25.70 (-0.39%)

NASDAQ: 22,090.69 🔻 -14.67 (-0.07%)

DOW: 46,021.43 🔻 -537.04 (-1.15%)

RUSSELL2000: 2,494.71 🔺 +14.66 (+0.59%)

KOSPI: 5,763.22 🔺 +275.98 (+5.03%) 🚀

KOSDAQ: 1,143.48 🔻 -9.48 (-0.82%)

주간 지수만 보면 미국 증시는 비교적 선방한 것처럼 보입니다. 나스닥 -0.07%, S&P500 -0.39%로 낙폭이 크지 않죠.

하지만 이 수치는 주 초반 반등과 주 중후반 급락이 상쇄된 결과입니다. 수요일 하루만 S&P500 -1.36%, 나스닥 -1.46%였고,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추락하며 작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장기 지지선이 붕괴됐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5.03% 급등했습니다. 지난주 KODEX 인버스를 정리하기 잘했습니다. 코스피 반등 시 인버스를 들고 있었다면 이중으로 손실을 봤을 것입니다.

러셀2000은 +0.59%로 소형주 강세. 소형주 중심의 IJR이 비교적 선방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레버리지 ETF가 일제히 급락하며 어려운 한 주였습니다.

TSLL이 -11.32% 폭락하며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충격을 줬고, TQQQ·UPRO·QQQQU도 5~6%씩 추가 하락했습니다. 반면 SOXL은 +0.95% 소폭 회복하며 비중 1위(10.84%)를 유지했고,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는 +5.63% 급등하며 유일한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대형주 ETF들도 1~2%씩 하락했지만 수익률은 여전히 플러스를 유지하며 포트폴리오의 버팀목 역할을 했습니다.

총 수익률은 +2.2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SOXL10.84% (+0.39%)-3.52% (+0.95%) 🔺 소폭 회복
IJR9.87% (+0.14%)+7.71% (-1.28%) 🔻 선방
SCHD9.58% (+0.14%)+15.84% (-1.36%) 🔻 견조
TQQQ9.51% (-0.34%)-8.59% (-5.88%) 💥 급락
QQQM9.07% (+0.08%)+6.83% (-1.96%) 🔻
SPYM8.67% (+0.09%)+9.56% (-1.84%) 🔻
TSLL8.58% (-0.89%)-15.60% (-11.32%) 💥💥 폭락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49% (+0.20%)+17.38% (-0.33%) 🔻 안정
1Q 미국나스닥1008.34% (+0.19%)+9.40% (-0.36%) 🔻
1Q 미국S&P5006.60% (+0.13%)+7.78% (-0.67%) 🔻
UPRO6.12% (-0.19%)-9.14% (-5.37%) 💥 급락
QQQQU1.99% (-0.06%)-9.27% (-5.05%) 💥 급락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0.91% (+0.02%)-1.23% (-0.91%)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0.84% (+0.07%)+8.89% (+5.63%) 🔺🔺 급등!
ACE 미국빅테크TOP7 Plus0.57% (±0.00%)+0.60% (-1.81%) 🔻

🎯 주요 변화 포인트

💥💥 TSLL -11.32% 폭락: 이번 주 최대 충격

이번 주 가장 아픈 종목은 TSLL이었습니다.

TSLL 수익률 여정:

  • 3월 1일: -2.80%
  • 3월 8일: -2.38% (소폭 회복)
  • 3월 15일: -4.28% (재하락)
  • 3월 22일: -15.60% (-11.32% 추가 폭락) 💥

테슬라가 이번 주 큰 폭으로 하락하며 2배 레버리지인 TSLL이 그 충격을 배로 받았습니다. FOMC 매파적 동결과 금리 인하 기대 후퇴가 성장주 전반에 타격을 주었고, 테슬라는 그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비중도 -0.89% 감소하며 8.58%로 줄었습니다. -15.60%는 손절 기준인 -10%를 이미 넘은 수준입니다. 다음 주 대응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TQQQ·UPRO·QQQQU 일제히 급락

TSLL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레버리지 ETF 전반이 이번 주 급락했습니다.

  • TQQQ: -5.88% 추가 하락 → -8.59%. 나스닥 하락이 3배로 증폭됐습니다
  • UPRO: -5.37% 추가 하락 → -9.14%. S&P500 하락이 3배로 증폭됐습니다
  • QQQQU: -5.05% 추가 하락 → -9.27%. TQQQ와 유사한 흐름입니다

TQQQ, UPRO, QQQQU 모두 -8~9% 적자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전에 설정한 손절 기준(-5%)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다음 주 손절 여부를 진지하게 검토해야 할 상황입니다.


🔺 SOXL 소폭 회복 & TIGER 필라반도체 급등

이번 주 유일한 반가운 소식은 SOXL과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였습니다.

SOXL 2주 연속 회복 타임라인:

  • 3월 8일: -12.69%
  • 3월 15일: -4.47% (+8.22% 회복)
  • 3월 22일: -3.52% (+0.95% 추가 회복 🔺)

2주간 -12.69%에서 -3.52%로, 9.17%포인트 회복했습니다. 흑자 전환까지 이제 단 3.52%포인트만 남았습니다.

엔비디아 GTC에서 AI 칩 매출 1조 달러 목표와 차세대 GPU ‘루빈’을 발표하며 반도체 섹터에 긍정적 모멘텀이 형성됐습니다. 비중도 +0.39% 증가하며 10.84%로 포트폴리오 내 비중 1위를 유지했습니다.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5.63% 급등하며 +8.89%로 수익률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엔비디아 GTC 효과가 국내 반도체 ETF에도 반영된 결과입니다.

레버리지 ETF 전반이 흔들리는 가운데 반도체 섹터만 선방한 한 주였습니다. SOXL이 이번 폭풍 속에서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 대형주·준안전자산: 포트폴리오 버팀목

레버리지가 흔들리는 동안 대형주와 준안전자산은 버팀목 역할을 했습니다.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0.33%로 거의 변화 없이 +17.38% 유지
  • SCHD: -1.36%로 소폭 하락했지만 +15.84% 견조
  • IJR: 러셀2000 강세 덕에 -1.28%로 상대적 선방, +7.71% 유지

수익률이 플러스인 대형주 ETF들이 레버리지 적자를 일부 상쇄하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비중을 꾸준히 유지해 온 이유가 바로 이런 상황을 위해서입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37.19%

  • IJR 9.87%
  • SCHD 9.58%
  • QQQM 9.07%
  • SPYM 8.67%

준안전자산: 23.32%

  • TIGER 배당 8.49%
  • 1Q 나스닥100 8.34%
  • 1Q S&P500 6.60%

레버리지: 38.92%

  • SOXL 10.84%
  • TQQQ 9.51%
  • TSLL 8.58%
  • UPRO 6.12%
  • QQQQU 1.99%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0.91%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0.84%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0.57%

총 안전자산: 60.51% | 총 레버리지: 38.92% | 헷지: 없음

레버리지 비중은 38.92%로 지난주(38.93%)와 거의 동일합니다. 하지만 속내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수익률이 한 주 만에 큰 폭으로 악화됐기 때문입니다.

TSLL(-15.60%), UPRO(-9.14%), QQQQU(-9.27%), TQQQ(-8.59%) 모두 손절 기준 논의가 필요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주간 뉴스 요약

3월 16~17일 (월~화) – GTC 기대감으로 반등

  • 엔비디아 GTC 2026: AI 칩 매출 1조 달러 목표, 차세대 GPU ‘루빈’, 삼성이 생산하는 LPU ‘그록 3’ 발표 🎊
  • 증시 반등: S&P500 한때 6,700선 위협. 2월 이후 최대 상승폭
  • 유가 소폭 하락: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노력 효과
  • 트럼프, 동맹국 압박: 한국·일본·중국에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미협조 시 정상회담 연기 경고

3월 18일 (수) – 세 가지 악재 동시 직격

  • PPI +0.7% 쇼크: 예상치(+0.3%)의 두 배 이상. 전쟁 이전부터 물가 압력이 강했음을 확인 💥
  • FOMC 매파적 동결: 금리 3.5~3.75% 동결. 파월 “물가 둔화 없이는 금리 인하도 없다” 💥
  • 에너지 시설 상호 공격: 이스라엘↔이란 상호 공격 재개. 유가 재급등 💥
  • S&P500 -1.36%, 나스닥 -1.46%: 주 최대 낙폭

3월 19~20일 (목~금) – 기술적 지지선 붕괴

  • S&P500 200일 이동평균선 붕괴: 종가 기준 작년 5월 이후 처음. 기술적 지지선 붕괴 🚨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매출 +296% YoY. 하지만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 -3.79% 💥
  • 슈퍼 마이크로 폭락: AI 칩 밀수 혐의 기소로 주가 -33% 💥💥
  • 이스라엘 조기 종전 시사: 지상군 투입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어 시장 안도 제한적
  • 세 마녀의 날(옵션 만기일): 변동성 확대
  • 메타 인력 20% 감원 보도: 주가 오히려 +2% 상승. AI 비용 효율화 기대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2월 PPI3/18+0.7% (예상 +0.3%)예상의 2배 이상. 물가 압력 강화 💥
3월 FOMC3/183.5~3.75% 동결매파적 동결.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뉴욕 엠파이어 지수3주-0.2위축세. 경기 둔화 신호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3주18.1예상외 호조. 경제 견고함 유지
주간 실업수당 청구3주20.5만 건낮은 수준. 고용 시장 견조
1월 신규 주택 판매3주-17.6% (전월 대비)금리 상승의 직격탄 💥

이번 주 지표의 핵심은 PPI +0.7%입니다. 전쟁 이전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물가 압력이 이미 강했다는 의미입니다. 유가 100달러가 반영될 3월 지표는 더 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파월이 예상보다 훨씬 강경한 발언을 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꺾었습니다. 점도표상 올해 1회 인하 전망은 유지됐지만, 그마저도 확신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 주간 핵심 이슈

🏛️ FOMC 매파 동결: 금리 인하 기대 꺾임
파월의 “물가 둔화 없이는 금리 인하 없다” 발언이 모든 것을 바꿨습니다. 레버리지 ETF에는 최악의 시나리오인 ‘고금리 장기화’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PPI +0.7% 쇼크
전쟁 이전 데이터인데도 예상의 2배. 여기에 유가 100달러 영향이 더해질 3월 지표는 더 높을 것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수치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 S&P500 200일 이평선 붕괴
기술적 분석상 중요한 지지선이 무너졌습니다. 단기 반등은 있을 수 있지만 추세가 꺾인 신호로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버리지 비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 엔비디아 GTC: AI 칩 1조 달러 목표
GTC 발표 자체는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의 ‘피크 아웃’ 우려처럼,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섹터의 방향은 맞지만, 타이밍이 문제입니다.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연준 위원 발언 (다수 예정)

  • 매파적 FOMC 이후 추가 발언들 주목
  • 금리 인상 가능성 논의 확산 여부
  • 파월 기조 재확인 시 → 레버리지 ETF 추가 압박

📊 3월 PMI 및 소비자 심리 지표

  • S&P 글로벌 3월 PMI (3/24): 투입 가격·물가 흐름 확인
  •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3/27): 소비 심리 악화 여부
  • 수출입 물가 (3/25): 유가 영향 반영 여부

💵 국채 경매 (3/24~26)

  • 2년·5년·7년물 경매 예정
  • 전쟁 비용 조달 위한 대규모 국채 발행 예고
  • 경매 부진 시 → 금리 폭등 위험

⚔️ 호르무즈 해협 및 전쟁 향방

  • 이스라엘 조기 종전 시사 → 실현 여부 주목
  • 미국 지상군 투입 여부가 핵심 변수
  • 종전 신호 → 유가 급락 → 레버리지 ETF 반등 시나리오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FOMC 매파 동결: 가장 어려운 시나리오

이번 FOMC는 레버리지 투자자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를 확인시켜줬습니다.

금리를 내리기도, 올리기도 어려운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에서 파월은 “물가 둔화 없이는 금리 인하도 없다”를 선택했습니다. 성장 둔화 신호(고용 감소, 주택 판매 -17.6%)가 쌓여도 물가가 잡히지 않는 한 연준은 움직이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금리 인하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반등하는 구조입니다. 그 타이밍이 계속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고용이 더 악화되거나 경기 침체 신호가 강해지면 연준은 결국 금리 인하로 방향을 틀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그 타이밍을 기다리는 극도로 인내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 TSLL -15.60%: 손절 기준 재검토

솔직하게 털어놓겠습니다. TSLL이 -15.60%까지 떨어지며 이전에 설정한 손절 기준(-10%)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지금 당장 손절해야 할까요?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까요?

손절 논거는 명확합니다. 테슬라는 고금리 환경에서 구매력이 약해지는 전기차 사업과 AI 투자 부담이 겹쳐 있습니다. FOMC 매파 동결이 장기화된다면 추가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보유 논거도 있습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와 옵티머스 사업은 장기 모멘텀이 여전합니다. 종전 신호가 나오거나 금리 인하 기대가 회복되면 빠르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다음 주까지 시황을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손절 기준을 아래와 같이 재설정하고 원칙에 따라 실행합니다.

  • TSLL: -20% 이하 추가 하락 시 손절 실행 (현재 -15.60%)
  • TQQQ·UPRO·QQQQU: -15% 이하 추가 하락 시 손절 실행 (현재 -8~9%)

📉 S&P500 200일 이평선 붕괴: 기술적 경고

S&P500이 종가 기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작년 5월 이후 처음입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장기 추세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선 위에 있으면 상승 추세, 아래로 내려오면 하락 추세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200일선 붕괴 이후 추가 하락이 이어진 사례가 많지만, 단기 이탈 후 빠르게 회복한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의 결론은 추가 매수보다 현 포지션 유지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전자산 60% 이상을 유지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순간을 위해서입니다.

엔비디아는 GTC에서 AI 칩 매출 1조 달러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은 매출 +296%라는 역대급 실적을 냈습니다.

하지만 두 종목 모두 좋은 소식에도 하락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호재’라는 반응과 ‘피크 아웃’ 우려가 상존하는 구간입니다.

반면 SOXL은 이번 주에도 +0.95% 소폭 회복하며 레버리지 ETF 중 유일하게 방향이 다릅니다. AI 반도체 장기 수요라는 방향 자체는 맞습니다. 문제는 거시 환경(금리·전쟁)이 정상화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것이죠.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FOMC 매파 동결: 금리 인하 타이밍이 더 뒤로 밀렸습니다
  • TSLL -15.60%: 손절 기준 초과. 다음 주 결단이 필요합니다
  • SOXL만 반도체 섹터 강세 유지: 방향은 맞지만 인내가 필요합니다
  • 대형주 버팀목: 수익률 플러스인 대형주들이 포트폴리오를 지탱했습니다

다음 주 전략:

  1. TSLL 손절 기준 재설정: -20% 이하 추가 하락 시 손절 실행. 현재 -15.60%로 경계 구간.
  2. TQQQ·UPRO·QQQQU 손절 기준 재설정: -15% 이하 시 손절 실행. 현재 -8~9%로 추이 모니터링.
  3. 레버리지 38.92% 사수: 추가 매수 자제. 40% 초과 절대 불가.
  4. SOXL 홀딩: -3.52%로 레버리지 중 가장 양호. 반도체 방향 유지 판단.
  5. Big 4 방어: 37.19%. 35% 이하 감소 시 대형주 매수 재고려.
  6. 연준 발언 모니터링: 추가 매파 발언 → 레버리지 추가 축소 고려.
  7. 종전 신호 주시: 이스라엘 종전 시사 실현 시 → 유가 급락 → 반등 준비.
  8. 국채 경매 결과: 부진 시 금리 급등 → 레버리지 추가 압박 대비.

🎯 16주간의 여정: 폭풍 속 인내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6주간:

차익실현 11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2/27(대형주), 3/4~6(대형주 대규모), 3/9(KODEX 인버스 청산·대형주)

분할 매수 16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 3/2~7, 3/9·13(SOXL·TQQQ·국내 레버리지·ACE 빅테크)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이다. 상승 시 3배 수익, 하락 시 3배 손실.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하고, 원칙대로 지킨다.”

TSLL이 손절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다음 주는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결단해야 합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하지만 웅덩이가 아니라 절벽이라면 빠져나와야 한다.”


3월 셋째 주는 FOMC 매파 동결, PPI 쇼크, S&P500 200일 이평선 붕괴라는 삼중 악재가 겹친 어려운 한 주였습니다.

레버리지 ETF가 일제히 급락했고, 특히 TSLL이 -15.60%로 손절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엔비디아 GTC 호재에도 SOXL만 소폭 회복하며 반도체 섹터의 상대적 강세를 확인했습니다.

다음 주 연준 발언, 국채 경매, 전쟁 향방이 포트폴리오의 방향을 결정할 것입니다.

안전자산 60.51%, 레버리지 38.92%의 구조를 지키며 원칙을 유지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3월 15일 주식 가계부: SOXL +8% 반등 성공! 유가 100달러 돌파와 KODEX 인버스 청산

3월 둘째 주, SOXL이 +8.22% 반등하며 -12.69%에서 -4.47%로 손실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났다” 발언과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 초반 시장이 반등했지만,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와 미 해병대 파병 결정으로 다시 하락 마감했습니다.

SOXL만 웃고, 나머지 레버리지 ETF는 울었습니다. KODEX 인버스 헷지 사이클은 완성하며 청산했고,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를 신규 진입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지난주 이란 전쟁과 고용 쇼크로 폭풍이 몰아쳤는데, 이번 주는 희망과 공포가 번갈아 온 롤러코스터 같은 한 주였습니다.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거의 끝났다” 발언에 유가가 급락하고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SOXL도 힘차게 올랐고,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술주 심리를 되살렸죠.

하지만 중반부터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속하며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고, 미국이 해병대 파병을 결정하며 전쟁 장기화 우려가 다시 커졌습니다.

결국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SOXL은 반등했지만, TQQQ·TSLL·UPRO·QQQQU는 추가 하락하며 레버리지 포트폴리오의 엇갈린 한 주를 보냈습니다.

KODEX 인버스는 이번 주 대부분 정리하며 베팅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자금으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를 신규 진입했습니다. 이번 주를 상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3월 9일 ~ 3월 14일)

S&P500: 6,672.62 🔻 -67.40 (-1.00%)

NASDAQ: 22,311.98 🔻 -75.70 (-0.34%)

DOW: 46,677.85 🔻 -823.70 (-1.73%)

RUSSELL2000: 2,488.99 🔻 -36.31 (-1.44%)

KOSPI: 5,583.25 🔻 -1.62 (-0.03%)

KOSDAQ: 1,148.40 🔻 -6.27 (-0.54%)

미국 증시는 전 지수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가 -1.73%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0.34%로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 -0.03%로 거의 보합에 가까운 마감입니다. 지난주 -10.56% 폭락에서 안정을 찾은 모습입니다. KODEX 인버스를 정리하기에 적절한 타이밍이었죠.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이번 주는 SOXL만 웃고, 나머지 레버리지 ETF는 울었습니다.

SOXL이 +8.22% 반등하며 -12.69%에서 -4.47%로 손실을 크게 줄였습니다. 반면 TQQQ, TSLL, UPRO, QQQQU는 추가 하락하며 적자가 확대됐습니다.

KODEX 인버스는 3/9일 대부분 정리하며 차익실현을 마쳤습니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를 신규 진입했고, 대형주 ETF 일부도 추가 정리했습니다.

총 수익률은 +5.02%를 기록중입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SOXL10.45% (+1.76%)-4.47% (+8.22%) 🔺 반등!
TQQQ9.85% (+0.50%)-2.71% (-1.88%) 💥 추가 하락
IJR9.73% (-0.08%)+8.99% (-1.15%) 🔻
TSLL9.47% (-0.16%)-4.28% (-1.90%) 💥 추가 하락
SCHD9.44% (+0.02%)+17.20% (+0.12%) 🔺 안정
QQQM8.99% (-0.72%)+8.79% (+0.15%) 🔺 일부 매도
SPYM8.58% (-0.99%)+11.40% (-0.67%) 🔻 일부 매도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29% (-0.30%)+17.71% (+0.16%) 🔺 일부 매도
1Q 미국나스닥1008.15% (-0.20%)+9.76% (-1.36%) 🔻 일부 매도
1Q 미국S&P5006.47% (-0.18%)+8.45% (-1.53%) 🔻 일부 매도
UPRO6.31% (-0.23%)-3.77% (-3.64%) 💥 추가 하락
QQQQU2.05% (-0.05%)-4.22% (-2.40%) 💥 추가 하락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0.89% (+0.19%)-0.32% (-1.01%) 💥 적자 전환, 추가 매수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0.77% (+0.36%)+3.26% (-1.06%) 🔻 추가 매수
ACE 미국빅테크TOP7 Plus0.57% (신규)+2.41% (신규 진입) 🆕

🎯 주요 변화 포인트

🔺 SOXL +8.22% 반등: 드디어 웅덩이에서 올라오기 시작

3주간 하락하던 SOXL이 이번 주 +8.22% 반등했습니다.

SOXL 4주 여정:

  • 2월 22일: +22.86%
  • 3월 1일: +3.34% (-19.52%)
  • 3월 8일: -12.69% (-16.03%)
  • 3월 15일: -4.47% (+8.22% 반등! 🔺)

3주 연속 폭락에서 드디어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12.69%에서 -4.47%로, 손실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트럼프의 전쟁 종료 발언과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섹터 심리를 되살렸습니다. 엔비디아 GTC(3/16~19) 기대감도 한몫했습니다.

3/9일 $42~$43 구간에서 추가 분할 매수를 이어갔고, 3/13일 $49 구간에서도 추가 매수했습니다. 비중도 +1.76% 증가하며 10.45%를 달성했습니다.

물론 아직 -4.47% 적자입니다. 하지만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왜 SOXL만 반등했을까요?

  • 오라클 효과: AI 인프라 수요 재확인이 반도체 섹터에 직접 호재
  • 엔비디아 GTC 기대감: 다음 주(3/16~19) 차세대 칩 발표 기대가 반도체에 집중
  • 과매도 정도: 3주간 35%포인트 하락으로 4종목 중 낙폭이 가장 커, 기술적 반등도 가장 강했던 것

나머지 레버리지 ETF들도 SOXL의 반등을 따라올 시기가 올 것입니다. 다음 주 GTC와 FOMC가 그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ETF 혼조: SOXL 홀로 반등

SOXL의 반등과 달리, 나머지 레버리지 ETF는 이번 주도 추가 하락했습니다.

TQQQ: -1.88% 추가 하락으로 -2.71%. 3/9일과 3/13일 두 차례 분할 매수로 비중 +0.50% 확대했습니다.

TSLL: -1.90% 추가 하락으로 -4.28%. 유가 폭등이 테슬라 사업 환경에 불리하게 작용하며 하락했습니다. 3/9일 소폭 추가 매수했습니다.

UPRO: -3.64% 추가 하락으로 -3.77%. S&P500 하락이 3배로 증폭됐습니다.

QQQQU: -2.40% 추가 하락으로 -4.22%. 나스닥 하락 지속의 영향입니다.

레버리지 5종목 모두 적자 구간에 있습니다. SOXL만 회복의 기미를 보이는 엇갈린 상황입니다.


✅ KODEX 인버스 차익실현 완료

지난 3주간 활약한 KODEX 인버스를 이번 주 3/9일에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KODEX 인버스 전체 여정:

  • 2월 25일: 신규 진입 (KOSPI 과열 판단)
  • 3월 1일: -6.89% (손실, 인내)
  • 3월 8일: +2.15% (흑자 전환)
  • 3월 15일: 대부분 차익실현 완료 ✅

코스피가 이번 주 거의 보합(-0.03%)에 가깝게 안정되자, $1,800~$1,850 구간에서 여러 차례 나눠 매도하며 수익을 확정했습니다.

소액 포지션으로 진입해 손실을 감내하며 인내했고, 코스피 폭락 시 수익으로 전환한 뒤 안정화 시점에 정리했습니다. 헷지 전략의 완성입니다.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신규 진입

이번 주 새로운 종목이 포트폴리오에 합류했습니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입니다.

3/9일 21,460~21,550원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며 0.57% 비중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2.41%로 신규 진입 종목 중 가장 양호한 출발입니다.

진입 이유:

  • 빅테크 집중 노출: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TOP7 기업에 집중 투자
  • 국내 ETF 활용: 원화로 미국 빅테크 노출 가능
  • KODEX 인버스 자금 재활용: 차익실현 자금을 성장 방향으로 전환
  •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 AI 빅테크 펀더멘털 확인 계기

소액 포지션으로 시작해 향후 시황에 따라 비중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 국내 레버리지 ETF 추가 매수

KODEX 인버스 차익실현 자금 일부를 국내 레버리지 ETF 추가 매수에 활용했습니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 3/9일 43,965~45,975원 구간에서 분할 매수, 비중 +0.36% 확대하며 0.77%를 달성했습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 3/9일 32,535원에서 매수, 비중 +0.19% 확대하며 0.89%를 달성했습니다. 다만 나스닥 하락으로 +0.69%에서 -0.32%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 대형주 ETF 추가 비중 축소

레버리지 및 신규 종목 매수 자금 확보를 위해 대형주 ETF를 추가 정리했습니다.

  • SPYM: 3/9일 매도, 비중 -0.99%
  • QQQM: 3/13일 매도, 비중 -0.72%
  • 1Q 미국나스닥100: 3/9일 매도, 비중 -0.20%
  • 1Q 미국S&P500: 3/9일 매도, 비중 -0.18%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3/9일 매도, 비중 -0.30%

수익률이 플러스인 구간에서 차익실현을 이어가며 레버리지 자금으로 순환시키고 있습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37.74%

  • IJR 9.73%
  • SCHD 9.44%
  • QQQM 8.99%
  • SPYM 8.58%

준안전자산: 22.91%

  • TIGER 배당 8.29%
  • 1Q 나스닥100 8.15%
  • 1Q S&P500 6.47%

레버리지: 38.93%

  • SOXL 10.45%
  • TQQQ 9.85%
  • TSLL 9.47%
  • UPRO 6.31%
  • QQQQU 2.05%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0.89%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0.77%
  • ACE 빅테크TOP7 0.57% (준레버리지)

헷지: 0% (KODEX 인버스 정리 완료)

총 안전자산: 60.65% | 총 레버리지: 38.93% | 헷지: 0%

레버리지 비중이 지난주 36.81%에서 이번 주 38.93%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KODEX 인버스가 0%로 정리되며 헷지 포지션은 완전히 소멸됐습니다.

레버리지 38.93%는 높은 수준입니다. 다음 주 FOMC와 엔비디아 GTC 결과를 보며 추가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주간 뉴스 요약

3월 9일 (월) –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났다”

  • 트럼프 발언: “이란 군사 시설 80% 제거, 전쟁 거의 끝났다” → 유가 120달러에서 80달러대로 급락 💥
  • 증시 급반등: S&P500·나스닥 상승. SOXL 포함 반도체·기술주 강세
  • 유의점: 실제 종전이 아닌 트럼프의 ‘출구 전략’ 가능성에 주목

3월 10일 (화) –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

  • 오라클 실적: 클라우드 매출 +44% 성장. 15년 만에 최고 실적 🎊
  • AI 거품론 희석: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확인
  • 기술주 지지: 빅테크 심리 회복에 기여

3월 11일 (수) – CPI 발표, 전쟁 우려 재부상

  • 2월 CPI: 헤드라인 2.4%, 근원 2.5%. 예상에 부합하며 둔화 추세 확인
  • 한계: 전쟁 이전 데이터라는 인식 → 유가 급등 반영 안 됨
  • 이란 호르무즈 봉쇄 지속: 기뢰 매설 징후 포착. 시장 불안 재점화

3월 12일 (목)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2022년 이후 최고치. 호르무즈 봉쇄 직격탄 💥💥
  • IEA 4억 배럴 방출: 시장은 임시방편으로 간주
  • 사모 대출 위기: JP모건 담보 가치 하향 조정, 모건스탠리 환매 제한 → 금융 시스템 리스크 🚨
  • 금융 섹터 급락: 신용 경색 우려 확산

3월 13일 (금) – 해병대 파병, PCE 발표

  • 미 해병대 5,000명 파병 결정: 전쟁 장기화 우려 급등. 증시 하락 마감 💥
  • 1월 PCE: 전년 대비 +3.1%. 연준 선호 물가지표가 반등 신호 → 금리 인하 더욱 멀어짐
  • 골드만삭스: 첫 금리 인하 시점을 6월 → 9월로 후퇴
  • 미 국채 10년물: 4.2% 중반까지 상승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미국 2월 CPI3/11헤드라인 2.4% / 근원 2.5%예상 부합, 둔화 추세. 단 전쟁 전 데이터
미국 1월 PCE3/13전년 대비 +3.1%반등 신호. 금리 인하 후퇴
미 국채 10년물주간4.2% 중반인플레 우려 반영, 금리 상승 압력
브렌트유3/12배럴당 100달러 돌파2022년 이후 최고.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CPI는 양호했지만 이미 지난 데이터입니다. PCE +3.1% 반등과 유가 100달러가 결합하면 3월 CPI는 훨씬 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골드만삭스의 금리 인하 시점 후퇴(6월 → 9월)는 레버리지 ETF 환경이 당분간 어렵다는 신호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인내하는 구간입니다.

🔑 주간 핵심 이슈

🛢️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원유 공급 1/3인 2,000만 배럴 차질. IEA 4억 배럴 방출도 역부족이었습니다. 유가 150달러 이상 지속 시 경기 침체 진입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오라클 어닝 서프라이즈
클라우드 매출 +44% 성장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건재함을 확인. SOXL 반등의 촉매제 역할을 했습니다.

⚔️ 미 해병대 파병
외교 해결이 아닌 군사 해결 선택. 전쟁 장기화 우려가 가장 큰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 사모 대출 위기 확산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사모 신용 펀드 환매 제한. 지난주 블랙스톤·블랙록에 이어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때도 베어스턴스 펀드 환매 중단으로 시작해 리먼 파산으로 이어진 패턴이 있습니다. 현재 규모는 2008년보다 작고 은행 건전성도 높지만,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채 만기 도래와 신용 경색 여부를 주시해야 합니다. 안전자산 60% 이상을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3월 FOMC (3월 17~18일) — 핵심 이벤트

  • 금리 동결 유력. 하지만 새로운 점도표(금리 인하 횟수)가 핵심
  • 인하 횟수 축소 시 → 레버리지 ETF 추가 압박
  • 파월 의장의 스태그플레이션 대응 발언 주목
  • 금리 인하 시그널 조금이라도 나온다면 → 레버리지 ETF 강력 반등 기대

🖥️ 엔비디아 GTC 2026 (3월 16~19일)

  •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 로드맵 공개
  • SOXL 추가 반등의 가장 강력한 촉매제 가능성
  • 실망스러운 발표 시 → 반도체 섹터 재하락 리스크

💊 마이크론 실적 발표

  •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가이던스가 SOXL 향방에 직결
  •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 → 긍정적 서프라이즈 기대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여부

  • 터키 선박 통과 등 일부 완화 신호 지속 여부
  • 봉쇄 완화 → 유가 하락 → 인플레 우려 완화 → 증시 반등
  • 봉쇄 강화 → 유가 150달러 리스크 → 경기 침체 우려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SOXL 반등: 웅덩이에서 올라오는 신호

3주 연속 하락하던 SOXL이 이번 주 +8.22% 반등했습니다. -12.69%에서 -4.47%로 손실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4주간의 폭락을 견디며 역발상 매수를 이어간 결과, 드디어 반등의 첫 번째 열매를 맛봤습니다. 아직 적자이지만 희망의 신호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반등의 배경이 트럼프 발언과 단기 심리 회복이었기 때문입니다. 유가 100달러와 해병대 파병이라는 구조적 악재는 아직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와 FOMC가 진짜 방향을 결정할 것입니다. 기대에 부응한다면 SOXL은 -4.47%에서 빠르게 흑자 전환이 가능합니다. 실망스러운 결과라면 재하락을 감내해야 하죠.

지금은 추가 매수보다 보유하며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 유가 100달러: 새로운 위협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는 새로운 국면입니다. 단순한 전쟁 리스크를 넘어,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금리 인하 지연이라는 구조적 문제로 이어집니다.

PCE +3.1% 반등과 결합하면 연준이 움직이기 더욱 어려워집니다. 골드만삭스가 금리 인하 시점을 9월로 미룬 것도 이 흐름을 반영한 것입니다.

레버리지 ETF 입장에서 금리 인하가 멀어진다는 것은 부담입니다. 하지만 고용이 악화되고 경기 침체 신호가 강해지면 연준은 결국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타이밍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 KODEX 인버스 청산: 헷지 사이클 완성

KODEX 인버스 포지션이 이번 주로 완전히 정리됐습니다. 전체 여정을 돌아보면:

  • 2/25: 진입 (KOSPI 과열 판단)
  • 3/1: -6.89% 손실 (인내)
  • 3/8: +2.15% 흑자 전환 (KOSPI -10.56% 폭락)
  • 3/15: 대부분 차익실현 완료 (KOSPI 안정화)

진입 → 손실 감내 → 폭락 시 수익 → 안정화 시점 청산. 소액 헷지 포지션의 교과서적 라이프사이클이었습니다.

다음 헷지 진입은 언제일까요? 현재는 레버리지 비중이 높아 신규 헷지 포지션보다는 레버리지 관리에 집중할 때입니다.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SOXL: 3주 하락 끝에 첫 반등. 웅덩이에서 올라오는 시작점
  • KODEX 인버스: 진입-인내-수익-청산 사이클 완성
  • ACE 빅테크TOP7: 신규 진입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 대형주 ETF: 지속적 차익실현으로 레버리지 자금 확보

다음 주 전략:

  1. FOMC 대응 (3/17~18): 점도표에서 금리 인하 횟수 유지 시 → 현상 유지 / 횟수 축소 시 → 레버리지 일부 축소 고려.
  2. 엔비디아 GTC (3/16~19): 차세대 칩 발표 내용 확인 후 SOXL 추가 매수 여부 결정.
  3. SOXL 전략: -4.47%로 손실 축소 중. 흑자 전환 시 일부 차익실현 고려.
  4. 레버리지 38.93% 관리: 추가 확대 자제. 40% 절대 불가. FOMC·GTC 결과 후 방향 결정.
  5. TQQQ·UPRO·QQQQU 손절 기준: -5% 이하 추가 하락 시 손절 고려.
  6. TSLL 손절 기준: -4.28%. -10% 이하 시 손절 고려.
  7. 신규 헷지 검토: 유가 150달러 이상 접근 시 인버스 재진입 고려.
  8. ACE 빅테크TOP7: +2.41% 양호한 출발. GTC 결과에 따라 소폭 추가 매수 검토.

🎯 15주간의 여정: 웅덩이에서 올라오는 중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5주간:

차익실현 11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2/27(SCHD·IJR·SPYM), 3/4~6(KODEX 인버스·대형주), 3/9(KODEX 인버스 청산·대형주 추가 매도)

분할 매수 15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TSLL·SOXL), 3/2~7(SOXL·TSLL·TQQQ·UPRO·QQQQU), 3/9·3/13(SOXL·TQQQ·TSLL·국내 레버리지·ACE 빅테크)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역발상 매수는 인내가 필요하다. 4주를 견뎠고, 반등의 첫 열매를 맛봤다.”

KODEX 인버스 3주 여정이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그리고 SOXL이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3월 둘째 주는 SOXL의 반등으로 희망이 싹텄지만, 유가 100달러·해병대 파병·PCE 반등으로 아직 긴장을 놓기 어려운 한 주였습니다.

KODEX 인버스 헷지 사이클을 완성하며 안도했고, SOXL 반등으로 웅덩이에서 올라오는 시작점을 확인했습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와 FOMC가 이 흐름을 이어갈지, 아니면 꺾어놓을지를 결정할 것입니다.

안전자산 60.65%, 레버리지 38.93%의 구조로 반등을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3월 8일 주식 가계부: SOXL 2주 연속 폭락 속 역발상 매수, KOSPI -10% 인버스 베팅 적중!

3월 첫째 주, SOXL이 추가 -16.03% 폭락하며 3주 만에 +22.86%에서 -12.69%로 추락했습니다.

대형주 ETF를 대거 정리하고 역발상 매수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QQQQU 신규 진입으로 나스닥 레버리지도 강화했습니다.

지난주 진입한 KODEX 인버스는 KOSPI -10.56% 폭락으로 +9.04% 급등,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고용 쇼크와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까지 덮친 격동의 한 주를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지난주 이란 공습 소식으로 긴장감이 고조됐다고 했는데, 이번 주 그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이란이 중동 전역으로 공격을 확대하며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고, 여기에 고용 쇼크까지 겹치며 증시는 주 내내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한국 증시는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코스피가 이틀 만에 -18.4% 폭락하며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7.50% 폭등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죠.

포트폴리오에서는 SOXL이 또다시 -16.03% 급락하며 적자로 전환됐고, UPRO도 적자 전환됐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진입한 KODEX 인버스가 +9.04% 급등하며 헷지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대형주 ETF를 대거 정리하며 SOXL 추가 매수와 QQQQU 신규 진입으로 레버리지 비중을 대폭 재편한 한 주를 상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3월 2일 ~ 3월 7일)

S&P500: 6,740.02 🔻 -138.86 (-2.02%)

NASDAQ: 22,387.68 🔻 -280.53 (-1.24%)

DOW: 47,501.55 🔻 -1,476.37 (-3.01%)

RUSSELL2000: 2,525.30 🔻 -107.06 (-4.07%)

KOSPI: 5,584.87 🔻 -659.26 (-10.56%) 💥💥💥

KOSDAQ: 1,154.67 🔻 -38.11 (-3.20%)

미국 증시는 전 지수 하락했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이 -4.07%로 가장 크게 하락하며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했고, 다우도 -3.01%로 가치주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주 중반 이란 협상 타진 소식에 잠시 반등했지만, 유가 90달러 돌파와 고용 쇼크로 주 후반 재급락했습니다.

코스피는 -10.56% 폭락하며 5,584선까지 추락했습니다. 이틀간 -18.4%라는 낙폭이었습니다. 지난주 +7.50% 폭등이 무색해졌죠. 하지만 저는 KODEX 인버스로 이미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이번 주는 포트폴리오 구조가 크게 재편된 한 주였습니다.

SOXL이 추가 -16.03% 폭락하며 적자로 전환됐지만, 역발상 매수로 비중을 +3.93% 대폭 확대했습니다. QQQM, SPYM, SCHD, IJR 등 대형주 ETF를 대규모 매도하며 자금을 확보했고, QQQQU를 신규 진입하며 나스닥 레버리지를 강화했습니다.

반면 KODEX 인버스는 코스피 폭락 덕에 +9.04% 급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총 수익률은 +5.50%를 기록중입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IJR9.81% (-1.54%)+10.14% (-0.84%) 🔻 일부 매도
QQQM9.71% (-3.42%)+8.64% (+2.00%) 🔺 대규모 매도
TSLL9.63% (+0.88%)-2.38% (+0.42%) 🔺 추가 매수
SPYM9.57% (-2.21%)+12.07% (+1.18%) 🔺 대규모 매도
SCHD9.42% (-1.70%)+17.08% (+1.23%) 🔺 대규모 매도
TQQQ9.35% (+0.39%)-0.83% (-0.68%) 💥 추가 매수
SOXL8.69% (+3.93%)-12.69% (-16.03%) 💥💥 역발상 매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59% (+0.24%)+17.55% (+2.69%) 🔺
1Q 미국나스닥1008.35% (+0.61%)+11.12% (+3.07%) 🔺 추가 매수
1Q 미국S&P5006.65% (+0.27%)+9.98% (+2.01%) 🔺 추가 매수
UPRO6.54% (+0.49%)-0.13% (-3.46%) 💥 추가 매수
QQQQU2.10% (신규)-1.82% (신규 진입)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0.70% (+0.04%)+0.69% (+5.26%) 🎉 흑자 전환
KODEX 인버스0.48% (-0.07%)+2.15% (+9.04%) 🎯 베팅 적중!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0.41% (-0.01%)+4.32% (-1.66%) 🔻

🎯 주요 변화 포인트

💥💥 SOXL 3주 연속 하락: 웅덩이가 더 깊어졌다

3주간의 SOXL 흐름을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 2월 22일: +22.86% (수익률 1위)
  • 3월 1일: +3.34% (-19.52% 하락)
  • 3월 8일: -12.69% (-16.03% 추가 하락)

3주 만에 +22.86%에서 -12.69%로, 35.5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란 전쟁 확산, AI 칩 수출 규제 강화 검토 보도까지 반도체 섹터에 악재가 겹쳤습니다. 하락할수록 더 적극적으로 분할 매수를 이어가며 비중을 +3.93% 대폭 확대해 8.69%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주 SOXL 매수 흐름:

  • 3/2(월): $57~$62 구간 분할 매수 시작
  • 3/3(화): $55~$58 구간 추가 분할 매수
  • 3/4(수): $51~$55 구간 집중 분할 매수
  • 3/7(토): $47~$52 구간 추가 분할 매수

주가가 하락할수록 더 적극적으로 담았습니다. $47~$62 구간에서 단계적으로 평균 단가를 낮춰갔습니다.

왜 적자 속에서도 계속 매수했을까요?

  • 전쟁 리스크는 일시적: 이란 협상 타진 보도에서 볼 수 있듯, 지정학적 공포는 과잉 반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브로드컴 호실적: 1분기 매출 +29%,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전망. 반도체 펀더멘털은 건재합니다
  • 웅덩이 매매법: 3주 누적 하락이 클수록, 반등 시 레버리지 3배 효과도 커집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현재 -12.69% 적자입니다. 고통스러운 숫자이지만, 반도체 사이클의 방향 자체가 꺾인 게 아니라는 판단을 유지합니다.


🆕 QQQQU 2.10% 신규 진입: 나스닥 레버리지 다각화

이번 주 새로운 종목이 포트폴리오에 합류했습니다. QQQQU, 나스닥100 2배 레버리지 ETF입니다.

3/6일 $49.41 구간에서 진입을 시작해 3/7일 $47~$48 구간에서 분할 추가 매수하며 2.10% 비중을 달성했습니다.

QQQQU를 선택한 이유:

  • TQQQ(3배) 대비 리스크 완화: 2배 레버리지로 변동성을 낮추며 나스닥 노출 확대
  • 나스닥 저점 판단: 고용 쇼크로 인한 과도한 하락 구간이라는 판단
  • 분산 효과: TQQQ(3배)와 함께 나스닥 레버리지를 2배·3배로 분산

현재 -1.82% 소폭 손실 중이지만 나스닥 반등 시 빠르게 흑자 전환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KODEX 인버스: 진입 2주 만에 베팅 성공!

지난주 KOSPI 과열을 보고 신규 진입한 KODEX 인버스가 이번 주 빛을 발했습니다.

KODEX 인버스 전체 여정:

  • 2월 25일: 신규 진입 (KOSPI 3주 폭등 후 과열 판단)
  • 3월 1일: -6.89% (단기 손실, KOSPI 계속 상승)
  • 3월 8일: +2.15% (흑자 전환 🎉)
  • 수익률 변동: +9.04%

KOSPI -10.56% 폭락의 반사 이익으로 진입 2주 만에 -6.89%에서 +2.15%로 역전됐습니다.

이것이 헷지 포지션의 교과서적 역할입니다. 소액으로 진입해 손실을 감내하면서 인내하다가, 폭락 시 수익으로 전환하는 것이죠. 코스피 하락이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판단해 3/4~3/6일에 걸쳐 일부 물량을 분할 차익실현하며 비중을 소폭 축소했습니다.


💥 UPRO·TQQQ 적자 전환

지난주 +3.33%로 여유 있던 UPRO가 이번 주 -3.46% 하락하며 -0.13%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TQQQ도 -0.68% 하락하며 -0.83%로 적자가 소폭 확대됐습니다.

S&P500과 나스닥 하락이 레버리지로 증폭된 결과입니다. 두 종목 모두 3/4일 하락 구간에서 분할 매수로 비중을 소폭 확대했습니다.

SOXL(-12.69%), TQQQ(-0.83%), UPRO(-0.13%), TSLL(-2.38%), QQQQU(-1.82%)로 레버리지 ETF 5종목이 모두 적자 구간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반등이 절실합니다.


✂️ 대형주 ETF 대대적 비중 축소

레버리지 매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대형주 ETF를 대거 정리했습니다. 수익률이 여전히 플러스인 구간에서 차익실현한 자금으로 급락한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는 순환매 전략입니다.

  • QQQM: 3/3·3/6·3/7일 분할 매도, 비중 -3.42%
  • SPYM: 3/2·3/4·3/7일 분할 매도, 비중 -2.21%
  • SCHD: 3/2·3/4일 분할 매도, 비중 -1.70%
  • IJR: 3/4·3/7일 분할 매도, 비중 -1.54%

총 -8.87% 축소된 자금이 SOXL(+3.93%), QQQQU(+2.10%), 기타 레버리지(+2.15%) 매수로 이어졌습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38.51%

  • IJR 9.81%
  • QQQM 9.71%
  • SPYM 9.57%
  • SCHD 9.42%

준안전자산: 23.59%

  • TIGER 배당 8.59%
  • 1Q 나스닥100 8.35%
  • 1Q S&P500 6.65%

레버리지: 36.81%

  • TSLL 9.63%
  • TQQQ 9.35%
  • SOXL 8.69%
  • UPRO 6.54%
  • QQQQU 2.10%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0.70%

헷지: 0.89%

  • KODEX 인버스 0.48%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0.41%

총 안전자산: 62.10% | 총 레버리지: 36.81% | 총 헷지: 0.89%

지난주 29.18%에서 이번 주 36.81%로 레버리지 비중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Big 4도 47.38%에서 38.51%로 줄었습니다. 폭락을 기회로 삼는 웅덩이 매매법의 결과입니다.

레버리지 36.81%는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다음 주는 추가 확대보다 관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 주간 뉴스 요약

3월 2일 (월) – 전쟁 공포 속 보합

  • 장 초반 폭락 후 회복: 전쟁 단기 종료 기대감에 S&P500 +0.04%, 나스닥 +0.36% 보합 마감
  • 제조업 PMI 물가지수: 2022년 이후 최고치.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3월 3일 (화) – 이란 공격 확대, 코스피 폭락

  • 이란 중동 전역 공격 확대: 유가 급등, 증시 동반 하락 💥
  • S&P500 -0.94%, 나스닥 -1.02%
  • 코스피 이틀간 -18.4% 폭락: 역대 최대 낙폭 기록 💥💥💥
  • 사모펀드 위기: 블랙스톤·블랙록 환매 제한 → 금융 시스템 리스크 우려 🚨

3월 4일 (수) – 협상 기대감으로 안도 랠리

  • 이란 협상 타진 보도: 시장 안도 랠리. S&P500 +0.78%, 나스닥 +1.29%
  • 미 해군 호르무즈 호위: 유조선 통행 보장, 보험/보증 제공 지시
  • 브로드컴 실적: 1분기 매출 +29% YoY. 20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전망 🎊
  • ADP 민간 고용: 6만 3천명 증가. 예상 상회
  • 베센트 재무장관: 전 세계 15% 관세 이번 주 시행 예고

3월 5일~6일 (목~금) – 유가 90달러 돌파, 고용 쇼크

  • 유가 배럴당 90달러 돌파: 인플레이션 재점화 공포 💥
  • 비농업 고용 9만 2천명 감소: 충격적 고용 쇼크. 실업률 4.4%로 상승 💥💥
  •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성장 둔화 + 물가 상승의 최악 조합
  • 나스닥 -1.59%, S&P500 -1.33%: 주간 하락으로 마감
  • AI 칩 수출 규제: 엔비디아·AMD 전 세계 대상 사전 허가제 검토 보도 🚨
  • 버크셔 해서웨이: 그렉 아벨 CEO 자사주 매입 재개 발표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미국 제조업 PMI 물가3/22022년 이후 최고인플레이션 압력 재점화
서비스업 PMI3/456.1강력한 확장세 유지
ADP 민간 고용3/4+6.3만명예상 상회, 고용 견조
비농업 고용3/6-9.2만명충격적 쇼크, 스태그 공포 💥
실업률3/64.4%상승. 경기 둔화 신호

ADP 고용과 비농업 고용의 극단적 괴리가 이번 주의 핵심이었습니다. 민간 고용은 양호했지만 전체 수치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유가 90달러 + 고용 쇼크 =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연준이 금리를 내리기도, 올리기도 어려운 딜레마가 시작됐습니다.

🔑 주간 핵심 이슈

⚔️ 이란 전쟁 장기화
월요일 보합 → 화요일 폭락 → 수요일 안도 랠리 → 목금 재폭락. 전쟁 뉴스 하나하나에 시장이 출렁이는 한 주였습니다.

📉 코스피 이틀간 -18.4%
이란 전쟁 직격탄. 하지만 저는 KODEX 인버스로 이미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헷지의 위력을 실감한 한 주입니다.

💼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고용 쇼크(-9.2만명) + 유가 90달러 = 성장 둔화 + 물가 상승.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AI 칩 수출 규제 우려
엔비디아·AMD 전 세계 대상 사전 허가제 검토 보도. 반도체 섹터에 추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SOXL 추가 하락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 사모펀드 환매 제한
블랙스톤·블랙록의 사모대출 펀드 환매 제한. 금융 시스템 리스크가 더해진 한 주였습니다.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이란 전쟁 전개 (최우선 변수)

  • 협상 진전 여부 → 증시 반등 촉매
  • 전쟁 장기화 → 유가 100달러 리스크
  • SOXL 포지션 향방에 직결

📊 인플레이션 지표 (3월 11일, 13일)

  • 2월 CPI (3월 11일): 유가 급등 반영 여부 주목
  • 1월 PCE (3월 13일): 연준 선호 지표. 금리 경로 결정
  • 스태그플레이션 확인 시 → 레버리지 ETF 추가 압박

💼 기업 실적

  • 오라클 (3월 10일): AI 클라우드 수요 확인
  • 어도비 (3월 12일): AI 구독 수익화 현실화 여부

🏛️ 3월 FOMC

  • 금리 동결 가능성 높음
  • 파월 의장 발언 주목: 스태그플레이션 대응 방향 힌트
  • 금리 인하 시그널 → 레버리지 ETF 강력 반등 기대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SOXL 3주 연속 하락: 웅덩이를 채우는 중

3주 전 +22.86%에서 이번 주 -12.69%까지, 누적 35.55%포인트 하락입니다.

고통스러운 숫자입니다. 하지만 이 하락의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번 SOXL 하락의 주원인은 이란 전쟁 리스크와 AI 칩 수출 규제 우려입니다. 반도체 수요 자체가 붕괴된 게 아닙니다. 브로드컴의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전망은 반도체 섹터의 장기 성장 방향이 그대로임을 보여줍니다.

전쟁이 협상으로 마무리되고 규제 우려가 완화되는 순간, SOXL은 3배 레버리지로 빠르게 회복할 것입니다. 그 반등을 위해 지금 웅덩이를 채우는 중입니다.

물론 전쟁이 장기화되거나 스태그플레이션이 현실화된다면 추가 하락도 감수해야 합니다.

성공할까요? 실패할까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원칙을 지켰습니다.


🎯 KODEX 인버스: 헷지의 위력

2월 25일 KOSPI 과열을 예측하고 진입한 KODEX 인버스가 이번 주 완벽하게 작동했습니다.

진입 직후 -6.89% 손실을 감내하면서 인내했고, 코스피 폭락과 함께 2주 만에 +2.15%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헷지 포지션의 목적은 수익 극대화가 아닙니다. 폭락 시 심리적 완충재로 역할을 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역발상 매수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번 주 그 역할을 정확히 해냈습니다.


📉 스태그플레이션: 가장 어려운 시나리오

이번 주 가장 걱정스러운 신호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의 현실화입니다.

비농업 고용 -9.2만명 + 실업률 4.4% 상승 + 유가 90달러 돌파. 성장은 둔화되는데 물가는 오르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내리기도, 올리기도 어렵습니다. 레버리지 ETF에는 불리한 환경입니다.

다만 다른 시각도 있습니다. 고용이 이 정도로 악화되면 연준이 결국 금리 인하로 방향을 틀 수밖에 없고, 그 순간 레버리지 ETF는 빠르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 타이밍을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SOXL 3주 연속 하락: 역발상 매수 지속, 웅덩이를 채워가는 중
  • KODEX 인버스: 2주 인내 끝에 헷지 성공
  • QQQQU 신규 진입: 나스닥 레버리지 2배·3배 분산
  • 대형주 ETF 대규모 매도: 레버리지 자금 확보

다음 주 전략:

  1. 이란 전쟁 모니터링: 협상 진전 시 반등 대비. 확전 시 방어 모드 강화.
  2. SOXL 추가 매수 기준: $45 이하 추가 하락 시 소폭 추가 매수. 비중 10% 이하 관리.
  3. 레버리지 36.81% 관리: 추가 확대는 신중하게. 40% 절대 불가.
  4. CPI 대응 (3/11): 예상 상회 시 → 레버리지 축소 / 예상 이하 시 → 현상 유지.
  5. FOMC 대응: 금리 인하 시그널 시 → 레버리지 비중 유지 / 매파적 발언 시 → 일부 축소.
  6. TQQQ·QQQQU 손절 기준: -5% 이하 추가 하락 시 손절 고려.
  7. SOXL 손절 기준: -20% 이하 시 일부 손절 고려.
  8. Big 4 방어: 38.51%. 35% 이하로 추가 감소 시 대형주 재매수 고려.
  9. KODEX 인버스: +2.15% 흑자. 전쟁 진정 시 추가 매도로 포지션 정리.

🎯 14주간의 여정: 폭풍의 한가운데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4주간:

차익실현 10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분할 매도), 2/27(SCHD·IJR·SPYM), 3/4~6(KODEX 인버스 일부 + 대형주 ETF 대규모 매도)

분할 매수 14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TSLL·SOXL), 3/2~7(SOXL·TSLL·TQQQ·UPRO·QQQQU 집중 매수)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헷지는 폭풍 속의 닻이다. 손실을 감내하며 인내한 소액 포지션이 폭락 시 빛을 발한다.”

성공할까요? 실패할까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원칙을 지켰습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3월 첫째 주는 이란 전쟁, 코스피 폭락, 고용 쇼크,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까지 악재가 쏟아진 한 주였습니다.

SOXL이 3주 연속 하락하며 -12.69% 적자로 전환됐지만, 역발상 매수 원칙을 지켰습니다. KODEX 인버스 베팅은 2주 인내 끝에 적중했습니다.

다음 주 CPI, PCE, FOMC, 이란 전쟁 전개가 이 베팅의 운명을 결정할 것입니다.

안전자산 62.10%, 레버리지 36.81%의 구조로 반등을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6년 3월 1일 주식 가계부: SOXL -19% 폭락 속 역발상 매수, 이란 공습의 충격

2026년 2월 넷째 주, SOXL이 수익률 -19.52% 폭락하며 +22.86%에서 +3.34%로 급추락!

고점에서 일부 수익실현 후 폭락 구간에서 역발상 재매수. TSLL도 -5.00% 급락 속 분할 매수 단행. KODEX 인버스 신규 진입으로 헷지 포지션 구축.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격 공습 ‘에픽 퓨리’ 작전 시작으로 지정학적 긴장 고조. 블록 CEO 인력 40% 해고 발표로 AI발 실업 공포 현실화.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2026년 2월 넷째 주 미국 증시는 AI 공포와 지정학적 위기가 교차하며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S&P 500 -0.44%, 나스닥 -0.95%, 다우 -1.31%로 하락 마감했지만, 주중에는 엔비디아 실적과 AI 공포 완화로 반등하기도 했죠.

주말에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격 공습 ‘에픽 퓨리’ 작전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며 긴장감이 고조됐습니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수출 호조로 KOSPI +7.50%, KOSDAQ +3.36% 폭등하며 KOSPI가 6,244선을 돌파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는 충격적인 한 주였습니다. SOXL이 -19.52% 폭락하며 +22.86%에서 +3.34%로 급락했고, TQQQ도 흑자에서 다시 적자로 전환됐죠.

하지만 저는 웅덩이 매매법에 따라 SOXL, TSLL을 역발상 매수했고, KODEX 인버스를 신규 진입하며 코스피 하락에 대비했습니다. 폭풍 속에서 원칙을 지킨 한 주를 상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6년 2월 23일 ~ 3월 1일)

S&P500: 6,878.88 🔻 -30.63 (-0.44%)

NASDAQ: 22,668.21 🔻 -217.86 (-0.95%)

DOW: 48,977.92 🔻 -648.05 (-1.31%)

RUSSELL2000: 2,632.36 🔻 -31.42 (-1.18%)

KOSPI: 6,244.13 🔺 +435.60 (+7.50%) 🚀🚀🚀

KOSDAQ: 1,192.78 🔺 +38.78 (+3.36%)

미국 증시는 전 지수 하락했지만 주중에는 나스닥이 +1.26% 급등하는 등 급등락을 반복한 극심한 변동성의 한 주였습니다.

다우가 -1.31%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반면 한국 증시는 KOSPI가 +7.50% 폭등하며 6,244선을 돌파하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말 이란 공습 소식으로 다음 주 변동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SOXL이 -19.52% 폭락하며 충격적인 한 주였습니다.

+22.86%에서 +3.34%로 급락했지만, 폭락 전 2/25~26일 $70~$72 고점 구간에서 미리 일부 물량을 매도해 수익을 확정한 상태였습니다. 이후 2/27일 $62~$65 구간에서 여러 차례 분할 재매수하며 오히려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TSLL도 -5.00% 급락했지만 2/24~2/28에 걸쳐 꾸준히 분할 매수로 +0.51% 비중을 확대했고, TQQQ는 2/24일 추가 매수에도 나스닥 하락으로 흑자에서 다시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SCHD와 SPYM은 이번 주 매수와 매도를 동시에 진행하며 리밸런싱했고, IJR은 일부 매도로 비중을 축소했습니다. KODEX 인버스를 신규 진입하며 코스피 하락에 대비했습니다.

총 수익률은 +7.28%를 기록중입니다.

종목비중 (변동)수익률 (변동)
QQQM13.13% (+0.02%)+6.64% (-0.72%) 🔻
SPYM11.78% (-0.47%)+10.89% (-1.49%) 🔻 일부 매도
IJR11.35% (-0.88%)+10.98% (-2.54%) 🔻 일부 매도
SCHD11.12% (-0.82%)+15.85% (-2.14%) 🔻 일부 매도
TQQQ8.96% (+0.24%)-0.15% (-1.47%) 💥 적자 재전환
TSLL8.75% (+0.51%)-2.80% (-5.00%) 💥 역발상 매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35% (-0.09%)+14.86% (-2.38%) 🔻
1Q 미국나스닥1007.74% (+0.06%)+8.05% (-0.39%)
1Q 미국S&P5006.38% (+0.01%)+7.97% (-0.67%)
UPRO6.05% (+0.40%)+3.33% (-2.46%) 🔻 추가 매수
SOXL4.76% (+0.47%)+3.34% (-19.52%) 💥💥 고점 매도 후 역발상 재매수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0.66% (±0.00%)-4.57% (-0.29%)
KODEX 인버스0.55% (신규)-6.89% (신규 진입)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0.42% (±0.00%)+5.98% (-1.97%)

🎯 주요 변화 포인트

💥💥 SOXL: 고점 수익실현 후 폭락 구간 역발상 재매수

이번 주 가장 드라마틱한 종목은 단연 SOXL이었습니다.

SOXL 수익률 변화:

  • 2월 22일: +22.86% (수익률 1위)
  • 3월 1일: +3.34%
  • 수익률 변동: -19.52%

단 한 주 만에 수익률이 19%포인트 넘게 날아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SOXL 매매는 단순한 역발상 매수가 아니었습니다.

먼저 2/25~26일 $70~$72 고점 구간에서 일부 물량을 분할 매도하며 수익을 확정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후폭풍으로 반도체 섹터가 급락한 2/27일, $62.81~$65.40 구간에서 여러 차례 나눠 분할 재매수했습니다.

이것이 웅덩이 매매법의 완성형입니다.

고점($70~$72)에서 일부 덜어내고 → 저점($62~$65)에서 다시 담는다

폭락 원인:

  • 엔비디아 실적 후 급락: 2월 25일 호실적 발표했지만 다음 날 -5.46% 급락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정점 우려: AI 투자 과열 우려 확산
  • 3배 레버리지 구조: 반도체 섹터 하락이 SOXL에 3배로 증폭

현재 +3.34%로 여전히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 방향 자체가 꺾인 게 아닌 만큼, 반등을 기다립니다.


💥 TSLL -5.00% 급락: 적자 확대 속 분할 매수

TSLL이 -5.00% 하락하며 +2.20%에서 -2.80%로 적자가 확대됐습니다.

2/24일 $14.55를 시작으로, 2/27일 $14.82~$14.98 구간, 2/28일 $14.68까지 꾸준히 분할 매수를 이어가며 비중을 +0.51% 확대해 8.75%를 달성했습니다.

테슬라 주가 약세가 TSLL에 2배로 반영됐지만, 로보택시와 옵티머스 장기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인내하는 구간입니다.


💥 TQQQ 적자 재전환: -0.15%

지난주 흑자 전환(+1.32%)에 성공했던 TQQQ가 이번 주 -1.47% 하락하며 다시 -0.15%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TQQQ 3주 여정:

  • 2월 15일: -2.57% (적자)
  • 2월 22일: +1.32% (흑자 전환 성공! 🎉)
  • 3월 1일: -0.15% (적자 재전환)

흑자 전환의 기쁨이 일주일 만에 사라졌지만, 비중은 +0.24% 추가 확대하며 8.96%를 달성했습니다.

흑자 → 적자 → 흑자를 반복하며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 이것이 웅덩이 매매법입니다.


🆕 KODEX 인버스 0.55% 신규 진입

이번 주 새로운 결정은 KODEX 인버스를 0.55% 신규 진입한 것입니다.

진입 이유:

  • KOSPI 과열 신호: 3주 연속 폭등 (+5.48% → +8.21% → +7.50%)
  • 6,244선 돌파: 과도한 상승 후 단기 조정 가능성
  • 헷지 목적: 한국 증시 하락 리스크 대비
  • 소액 포지션: 0.55%로 리스크 제한

현재 -6.89% 손실 중이지만, 소액이므로 포트폴리오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KOSPI 조정 시 수익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 대형주 ETF 리밸런싱: 매수와 매도 동시 진행

이번 주 대형주 ETF 매매는 단순 매도가 아니었습니다. SCHD와 SPYM은 매수와 매도를 동시에 진행하며 단가 조정과 자금 확보를 병행했습니다.

SCHD: 2/24일 일부 매도(차익실현) → 2/26일 저가 재매수 → 2/27일 재차익실현. 순매도로 비중 -0.82%

SPYM: 2/26일 저가 매수 → 2/27일 차익실현 매도. 순매도로 비중 -0.47%

IJR: 2/26일 일부 매수, 2/27~2/28일 일부 매도. 순매도로 비중 -0.88%

이 리밸런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SOXL 재매수, TSLL 분할 매수, KODEX 인버스 진입에 활용했습니다.


📊 현재 포트폴리오 구조

Big 4: 47.38%

  • QQQM 13.13%
  • SPYM 11.78%
  • IJR 11.35%
  • SCHD 11.12%

준안전자산: 22.47%

  • TIGER 배당 8.35%
  • 1Q 나스닥100 7.74%
  • 1Q S&P500 6.38%

레버리지: 29.18%

  • TQQQ 8.96%
  • TSLL 8.75%
  • UPRO 6.05%
  • SOXL 4.76%
  • TIGER 나스닥100레버리지 0.66%

헷지: 0.97%

  • KODEX 인버스 0.55%
  • TIGER 필라반도체레버리지 0.42%

총 안전자산: 69.85% | 총 레버리지: 29.18% | 총 헷지: 0.97%

지난주 27.98%에서 이번 주 29.18%로 레버리지 비중이 증가했습니다. 폭락 속에서도 역발상 매수를 이어갔기 때문이죠.


📰 주간 뉴스 요약

2월 23일 (월) – AI 공포 재점화

  • 시트리니 리서치: ‘2028년 AI발 10% 실업률, 증시 38% 폭락’ 보고서 확산 💥
  • 나스닥 -1.13%: 기술주·금융주 급락
  • 트럼프 관세 플랜 B: 모든 수입품에 15% 일괄 관세 부과. 대법원 판결 무력화 시도

2월 24~25일 (화~수) – AI 공포 완화

  • 앤트로픽 클로드 코워크: 소프트웨어 대체 대신 파트너십 모델 발표 → AI 공포 완화
  • 나스닥 +1.26%: 급등
  • 엔비디아 실적 (2/25): 4분기 매출 681억 달러 (+73%) 🎊 예상 압도하는 호실적
  • 트럼프 국정 연설: 108분간, 관세가 소득세 대체 가능 주장
  • 한국 BSI: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 102.7로 기준선 100 돌파. 반도체 수출 호조

2월 26~27일 (목~금) – 엔비디아 후폭풍

  • 엔비디아 -5.46% 급락: 호실적에도 CapEx 정점 우려로 급락 💥💥
  • 블록 대량 해고: 잭 도시 CEO, AI 도입으로 전체 인력 40%(4,000명) 해고 발표 🚨
  • : AI 서버 매출 전망 500억 달러로 상향, 주가 폭등
  • USTR 301조 조사 개시: 중국·브라질 대상. 대중 관세 35~50% 유지 방침

3월 1일 (일) – 이란 공습의 충격

  •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격 공습: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 개시 💥💥💥
  • 암호화폐 급락: 비트코인 등 급락
  • 버크셔 해서웨이: 순이익 -25% 급감, 하지만 현금 3,700억 달러로 역대 최대 보유

📊 주요 경제 지표

지표발표일결과의미
한국 BSI2/25102.7기준선 100 돌파, 반도체 수출 호조
미국 신규 실업수당2/2621.2만 건낮은 수준 유지, 노동 시장 견조
한국 기준금리2/262.5% 동결첫 점도표 공개
미국 1월 PPI2/27+0.5% / 근원 +0.8%예상 크게 상회, 인플레이션 압력 여전

특히 근원 PPI +0.8%가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관세 → 생산자 비용 증가 → PPI 상승 → CPI 상승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이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더 뒤로 미루게 만드는 결과였죠.

🔑 주간 핵심 이슈

🤖 AI 공포 재점화와 완화
시트리니 보고서로 공포 → 앤트로픽 발표로 완화 → 엔비디아 후폭풍으로 재점화. 한 주 내내 AI 공포가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 엔비디아 역설
호실적 발표 → 다음 날 -5.46% 급락. 같은 날 델은 폭등. AI 수혜가 누구에게 가느냐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블록 40% 해고
AI발 실업 공포가 이론에서 현실로. 4,000명 대량 해고.

⚔️ 이란 공습
주말 미국·이스라엘 전격 공습. 지정학적 리스크 최고조. 다음 주 시장의 최대 변수.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중동 전쟁 전개 상황 (최우선 변수)

  • 이란 반격 여부
  •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 유가 배럴당 100달러 리스크
  • 확전 시 증시 전반 하락 가능성

📊 2월 고용 보고서 (3월 6일)

  • 1월 강력한 고용세(130,000개) 지속 여부
  • 강한 고용 →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약한 고용 → 레버리지 ETF 수혜

🖥️ 엔비디아 GTC (3월 초)

  • 차세대 칩 로드맵 + LPU(언어 처리 장치) 신기술 발표
  • SOXL 포지션에 직결되는 이벤트. 반등 촉매 기대

💼 소프트웨어 실적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3월 3일)
  • 브로드컴 (3월 4일)
  • AI 수익화 현실화 여부 확인 → TQQQ 향방에 영향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SOXL: 웅덩이 매매법의 완성형

이번 주 SOXL 매매는 웅덩이 매매법의 교과서적 적용이었습니다.

단순히 떨어질 때 산 게 아닙니다. 먼저 $70~$72 고점에서 일부 물량을 매도해 수익을 확정한 뒤, $62~$65 저점 구간에서 여러 차례 나눠 재매수한 것이죠.

엔비디아 4분기 매출 +73%는 반도체 섹터의 펀더멘털이 무너진 게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시장이 ‘CapEx 정점 우려’를 과도하게 선반영한 것이고, 저는 그 과잉 반응을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정점을 찍어도 AI 반도체 수요 방향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 판단 하나가 이번 주 행동의 근거였죠.


🎭 엔비디아 역설: 호실적 후 급락, 델은 폭등

2월 25일 엔비디아가 4분기 매출 681억 달러(+73%)를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상을 압도하는 호실적이었죠.

그런데 다음 날 -5.46% 급락했습니다.

이유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정점 우려.” 반면 같은 날 델은 AI 서버 매출 전망을 500억 달러로 상향하며 폭등했습니다.

결론: AI 수혜는 계속되지만, “누가 수혜를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 엔비디아: 이미 충분히 올라서 차익실현 압력
  • 델: 아직 성장 여지가 있어서 상승

저는 SOXL(반도체 레버리지)을 통해 반도체 섹터 전체에 분산 투자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하나에 의존하지 않죠.


🏭 블록 40% 해고: AI 실업 공포의 현실화

잭 도시 CEO가 블록의 전체 인력 40%(4,000명)를 해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유는 AI 도입.

시트리니 리서치의 ‘2028년 AI발 10% 실업률’ 경고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가 예상보다 빠릅니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 AI 도입 기업 → 비용 절감 → 수익성 개선 → 주가 상승
  • AI 대체 당하는 산업 → 위기 → 주가 하락
  • 실업 증가 → 소비 감소 → 경기 침체 리스크

역설적으로, 이런 AI 도입의 흐름은 AI 인프라(반도체, 데이터센터) 수요를 더 키웁니다. SOXL이 이 흐름의 수혜자인 이유이기도 하죠.


⚔️ 이란 공습: 지정학적 리스크 최고조

주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을 전격 공습했습니다. 작전명 ‘에픽 퓨리(Epic Fury).’

핵심 리스크 시나리오:

  • 이란 반격 →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 유가 배럴당 100달러 급등 리스크
  •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재점화 → 금리 인하 요원 → 레버리지 ETF 직격탄

안전자산 69.85%를 유지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KODEX 인버스 포지션도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헷지 역할을 합니다. 전쟁이 확전되면 증시 하락 → 안전자산 방어 + 인버스 수익, 다각도 방어 전략입니다.


💪 다음 주 포트폴리오 전략

이번 주 교훈:

  • SOXL: 고점 수익실현 후 폭락 구간 역발상 재매수 — 웅덩이 매매법 완성형
  • TQQQ 적자 재전환: 추가 매수로 평균 단가 낮춤
  • TSLL -5.00% 급락: 분할 매수로 대응
  • KODEX 인버스 진입: 헷지 포지션 구축

다음 주 전략:

  1. 이란 전쟁 모니터링: 전쟁 확전 여부가 시장 방향을 결정합니다.
  2. 고용 보고서 대응 (3/6): 강한 고용 → 현상 유지 / 약한 고용 → 레버리지 소폭 확대
  3. SOXL 추가 매수 준비: +3.34%. 추가 하락 시 분할 매수 이어갑니다. 비중 6% 이하 관리.
  4. TQQQ 모니터링: -0.15%. 나스닥 반등 시 빠르게 흑자 전환 가능.
  5. TSLL 손절 기준: -2.80%. -10% 이하 추가 하락 시 손절 고려.
  6. Big 4 방어: 47.38%. 50% 근처 유지.
  7. 레버리지 29% 관리: 30% 이하 유지, 35% 절대 불가.
  8. KODEX 인버스 손절 기준: -6.89%. -10% 이하 시 손절 고려.
  9. 엔비디아 GTC 주시: 차세대 칩 발표가 반도체 섹터 반등의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 13주간의 여정: 폭풍을 견디다

12월 7일 SOXL 첫 차익실현 이후 13주간:

차익실현 9회: 12/7, 1/11, 1/18, 2/1, 2/8, 2/11~13, 2/22, 2/25~26(SOXL 고점 분할 매도), 2/27(SCHD·IJR·SPYM 리밸런싱 매도)

분할 매수 13회: 12/14, 12/21, 1/4, 1/25, 2/3~6, 2/13, 2/22, 2/24~28(TSLL·SOXL 집중 분할 매수)

손절 4회: QS, SLDP, 동아쏘시오, KB 인버스

이번 주 확인된 원칙:

“고점에서 덜어내고, 저점에서 담는다. 폭락 속에서도 원칙을 지킨다.”

SOXL 고점 매도 후 폭락 구간 재매수. 이것이 웅덩이 매매법의 본질입니다.

“웅덩이가 깊을수록 큰 물고기가 있다”


2026년 2월 넷째 주는 SOXL -19.52% 폭락이라는 충격 속에서도 원칙을 지킨 한 주였습니다.

엔비디아 역설, 블록 40% 해고, 이란 공습 등 우려스러운 신호들이 가득했지만, 고점 수익실현과 역발상 재매수, 헷지 포지션으로 차분하게 대응했습니다.

다음 주 고용 보고서, 엔비디아 GTC, 중동 전쟁 전개가 시장 방향을 결정할 것입니다.

안전자산 69.85%, 레버리지 29.18%의 균형으로 폭풍을 견디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6년을 성공적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본 블로그는 개인 투자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5년 12월 21일 주식 가계부: QS 손절과 SOXL 집중 투자, TSLL 66% 돌파!

2025년 12월 셋째 주, QS -10% 손절 후 SOXL 집중 투자! 비중 +2.50% 확대로 7.81% 달성. TSLL +66.44% 경이적 수익에서 일부 차익실현. 마이크론 HBM 공급 부족 전망으로 AI 수요 증명. 손절과 집중 투자 전략 완벽 분석.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2025년 12월 셋째 주 미국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도 결국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S&P 500 +0.10%, 나스닥 +0.48%로 주초 AI 기술주 조정을 주후반 마이크론 서프라이즈와 낮은 CPI로 만회했죠. 포트폴리오에서는 중요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10% 손실에 빠진 QS를 17일 전량 손절하고, 그 자금과 대형주 ETF 일부를 매도해 SOXL, TQQQ, UPRO에 4차 분할 매수를 단행했습니다. TSLL은 +66%를 돌파하며 경이적인 성과를 이어갔고, 일부 차익실현도 진행했죠. 손절의 아픔과 집중 투자의 용기가 공존했던 한 주를 상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5년 12월 15일 ~ 12월 21일)

S&P500: 6,834.50 🔺 +7.09 (+0.10%)
NASDAQ: 23,307.62 🔺 +112.45 (+0.48%)
DOW: 48,134.89 🔻 -323.16 (-0.67%)
RUSSELL2000: 2,529.43 🔻 -22.03 (-0.86%)
KOSPI: 4,020.55 🔻 -146.61 (-3.52%) 💥
KOSDAQ: 915.27 🔻 -22.07 (-2.35%)

이번 주는 극명한 변동성의 한 주였습니다. 주초 S&P 500이 4일 연속 하락하며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주후반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와 예상보다 낮은 CPI 발표로 강력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우와 러셀 2000은 하락했지만, 나스닥은 기술주 반등으로 플러스를 기록했죠. 국내 증시는 KOSPI -3.52%로 큰 폭 하락하며 글로벌 조정에 취약함을 보였습니다.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이번 주는 포트폴리오 재구성의 주간이었습니다. -10% 손실의 QS를 17일 전량 손절하고, 그 자금과 IJR, SPYM 일부를 매도해 레버리지 ETF에 4차 분할 매수를 단행했습니다. TSLL은 +66%를 돌파하며 일부 차익실현을 진행했죠.

총 수익률은 지난주 대비 -0.45% 하락한 +13.38%를 기록하였습니다.

종목비중(변동)수익률(변동)
SCHD12.01% (-0.15%)+6.24% (-1.00%) 🔻
SPYM11.52% (-0.56%)+18.11% (-1.05%) 🔻
IJR11.46% (-1.00%)+11.18% (-1.48%) 🔻 매도
QQQM11.42% (+0.33%)+15.42% (+0.30%)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7.93% (-0.08%)+5.48% (-0.45%) 🔻
SOXL7.81% (+2.50%)+12.20% (-1.28%) 💰 대폭 매수!
1Q 미국나스닥1007.76% (-0.23%)+12.16% (-2.51%) 🔻
TQQQ6.68% (+1.05%)+8.84% (+0.68%) 💰 매수
TSLL6.90% (-0.73%)+66.44% (+13.76%) 🚀🚀 차익실현
1Q 미국S&P5006.41% (-0.15%)+9.67% (-1.85%) 🔻
UPRO4.70% (+1.43%)+8.73% (-2.25%) 💰 매수
SLDP2.93% (+0.31%)+3.26% (-4.53%) 🔻
동아쏘시오홀딩스2.47% (-0.13%)+9.50% (-5.06%) 🔻
QS매도매도 (-10% 손절) 💔

🎯 주요 변화 포인트

💔 QS 전량 손절: 용기 있는 결단
12월 17일, -10% 손실에 빠진 QS를 전량 매도했습니다. 지난 몇 주간 QS는 계속된 악재와 전고체 배터리 섹터 부진으로 흑자 전환(-5.44%)과 적자 전환을 반복했죠.

QS 여정:

  • 11월 23일: -8.38% 적자
  • 11월 30일: +0.52% 흑자 전환
  • 12월 7일: +0.52% 유지
  • 12월 14일: -5.44% 다시 적자
  • 12월 17일: 약 -10% 도달, 전량 손절 결단

왜 손절했을까요?

  1. 지속적인 섹터 부진: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시장 신뢰 상실
  2. 자금 효율성: -10% 손실을 더 키우는 것보다 레버리지 매수가 유리
  3. 기회비용: QS에 묶인 2.59%를 SOXL에 투자하면 더 큰 수익 가능
  4. 심리적 부담: 계속된 등락으로 포트폴리오 관리 복잡도 증가

손절은 아프지만 필요한 결정이었습니다. 제가 평소 강조하는 것은 “손실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입니다. -10%를 -20%, -30%로 키우는 것보다, 손절 후 더 좋은 기회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죠.

💰💰 SOXL 집중 투자: 비중 +2.50%
이번 주 가장 공격적인 결정은 SOXL 비중을 +2.50%나 확대한 것이었습니다. 5.31% → 7.81%로 레버리지 단일 종목 중 최대 비중이 됐죠.

왜 SOXL에 집중했을까요?

  1.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HBM 수요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2. AI 반도체 펀더멘털: 단기 조정은 있지만 장기 트렌드 유효
  3. 저점 매수 기회: 지난주 -22.34% 급락 후 추가 하락
  4. 웅덩이 매매법: 4차 분할 매수 타이밍

자금 출처:

  • QS 매도: 약 2.59%
  • IJR 축소: -1.00%
  • SPYM 축소: -0.56%
  • 총 확보: 약 4.15%

이 자금으로:

  • SOXL +2.50%
  • TQQQ +1.05%
  • UPRO +1.43%
  • SLDP +0.31%
  • 총 투입: 약 5.29%

차액은 기존 보유 현금과 포트폴리오 자연 변동으로 충당했습니다.

🚀🚀 TSLL 66% 돌파 + 차익실현
TSLL이 +13.76% 폭등하며 +66.44%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죠.

하지만 저는 비중을 -0.73% 축소했습니다. 왜일까요?

  1. +66%는 충분한 고수익: 레버리지로 이 정도면 부분 익절 타이밍
  2. 포트폴리오 균형: TSLL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짐
  3. 리스크 관리: 단일 레버리지 종목에 과다 노출 방지

지난주 SOXL +35%에서 차익실현한 것과 같은 원칙입니다. 급등 시 일부 익절로 수익을 확정하고, 급락 시 재매수하는 사이클이죠.

💰 레버리지 4차 분할 매수
12월 15일~17일 주초 조정 구간에서 레버리지를 추가 매수했습니다:

  • SOXL +2.50%
  • TQQQ +1.05%
  • UPRO +1.43%

이는 웅덩이 매매법 4차 매수입니다:

  • 1차: 11월 23일 (엔비디아 쇼크)
  • 2차: 11월 23일 목요일 (추가 급락)
  • 3차: 12월 14일 금요일 (오라클·브로드컴 쇼크)
  • 4차: 12월 15일~17일 (AI 조정 지속)

📉 대부분 종목 수익률 하락
시장 전반적인 조정으로 대부분 종목의 수익률이 감소했습니다:

  • SCHD -1.00%
  • SPYM -1.05%
  • IJR -1.48%
  • 1Q 나스닥100 -2.51%
  • 동아쏘시오 -5.06%
  • SLDP -4.53%

하지만 이는 일시적 조정이며,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정상적인 변동입니다.

📊 현재 레버리지 총 비중

  • SOXL 7.81%
  • TSLL 6.90%
  • TQQQ 6.68%
  • UPRO 4.70%
  • 합계: 26.09%

지난주 21.84%에서 4.2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QS 손절로 확보한 자금을 레버리지에 집중 투자한 결과입니다.

📰 주간 뉴스 요약

12월 15일 (월요일) – AI 조정 지속

  • 시장: 브로드컴·오라클 여파로 기술주 하락 지속
  • 뉴욕 엠파이어: 제조업 지수 -3.9로 마이너스 전환
  • 포트폴리오 대응: 레버리지 4차 매수 1일차 진행

12월 16일 (화요일) – 고용 데이터 혼조

  • 11월 고용: 64,000명 증가 (예상 50,000명 상회)
  • 10월 고용: -105,000명으로 수정 (공무원 해고 여파) 💥
  • 실업률: 4.6%로 상승, 2021년 이후 최고치
  • 트럼프: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차기 연준 의장 면접
  • 포트폴리오 대응: 레버리지 4차 매수 2일차 진행

12월 17일 (수요일) – 조정 심화

  • 시장: S&P 500 4일 연속 하락, 50일 이동평균선 하향 돌파
  •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10.2로 악화
  • 포트폴리오 대응:
    • 레버리지 4차 매수 3일차(마지막) 진행
    • QS 전량 손절 (-10%)

12월 18일 (수요일) – 마이크론의 구원

  • 마이크론 실적: 예상 훌쩍 뛰어넘는 실적·가이던스 💎
    • HBM 수요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 AI 섹터 전반 투자 심리 회복
  • CPI 발표: 헤드라인 2.7%, 근원 2.6% (모두 예상 하회!)
    • 2021년 초 이후 최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 증폭
  • 트럼프: 제네시스 미션 AI 협력 24개사 공개 (엔비디아, 아마존, 코어위브 등)
  • 우주 이니셔티브: 2028년 달 착륙, 2030년 달 기지 건설 행정명령

12월 19일 (목요일) – 네 마녀의 날

  • 옵션 만기: 역대 최대 7.1조 달러 규모 💥
  • 변동성: 극심했지만 기술주 반등으로 상승 마감
  • 나이키: 중국 매출 -17%, 관세 부담으로 -10% 폭락
  • 화이자: 2026년 가이던스 하회
  • 국방예산: 9,000억 달러 상원 통과, 트럼프 서명

12월 20일 (금요일) – 오라클 반등

  • 오라클: 틱톡 미국 사업 인수 합의 소식에 +5% 급등
    •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우려 완화
  •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신고가 경신 지속
  • BOJ: 금리 0.75%로 인상했지만 비둘기파적 톤 유지
    • 엔캐리 청산 위험 낮아짐

주간 핵심 이슈

💎 마이크론이 AI 거품론을 잠재우다
주초 오라클·브로드컴 쇼크로 AI 과잉 투자 우려가 극에 달했지만, 마이크론 실적이 모든 것을 바꿨습니다. HBM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전망은 AI 수요가 진짜임을 증명했죠.

📉 CPI 2.7%로 금리 인하 기대감
헤드라인·근원 CPI 모두 예상 하회하며 2021년 초 이후 최저치. 내년 금리 인하 여력이 충분함을 보여줬습니다.

📊 고용시장 냉각 뚜렷
실업률 4.6%는 2021년 이후 최고치. 10월 -105,000명 수정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노동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죠.

🎄 산타 랠리 기대감
통계적으로 12월 마지막 2주 S&P 500 상승 확률 75%. 이번 주 변동성 후 연말 랠리 기대.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크리스마스 연휴 (12/25)

  • 미국 증시 휴장
  • 유동성 감소로 변동성 확대 가능

📊 연말 정리 및 리밸런싱

  • 기관 투자자들의 연말 포트폴리오 조정
  • 세금 손실 매도(Tax-loss selling) 마무리

🎊 산타 랠리 본격화

  • 12월 마지막 2주 통계적 상승 확률 75%
  • 마이크론 호재 + 낮은 CPI로 모멘텀 확보

📈 1월 초 12월 고용 데이터

  • 내년 첫 주요 경제 지표
  • 연준 향후 경로 결정의 핵심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손절의 용기: QS를 보내며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가 손절입니다. -10% 손실을 확정하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고통스럽죠. “조금만 더 기다리면 회복하지 않을까?”라는 유혹이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저는 12월 17일, QS를 전량 매도했습니다.

QS에 투자했던 이유:

  • 전고체 배터리 기술의 미래 가치
  • 섹터 성장 잠재력
  • 분산 투자 차원

손절한 이유:

  • 지속적인 섹터 부진과 시장 신뢰 상실
  • 4주 연속 등락 반복으로 안정성 부족
  • 레버리지 매수에 자금 필요
  • 기회비용: QS -10%보다 SOXL 매수가 더 유리

제가 평소 강조하는 ‘투자 자금 흐름 만들기‘에서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손실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가 더 큰 수익을 만든다”

QS에 묶인 2.59%를 계속 보유하면서 -20%, -30%로 손실을 키우는 것보다, -10%에서 손절하고 그 자금을 SOXL에 투입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실제로 이번 주 SOXL 비중을 +2.50% 확대할 수 있었던 것은 QS 손절 덕분이었습니다.

💰 SOXL 집중 투자: 계산된 모험

이번 주 SOXL 비중을 7.81%까지 확대한 것은 제 포트폴리오 역사상 가장 공격적인 결정이었습니다. 레버리지 단일 종목으로는 최대 비중이죠.

왜 SOXL에 집중했을까요?

첫째,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12월 18일 마이크론 실적은 충격적이었습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라는 전망은, AI 반도체 수요가 진짜임을 증명했죠.

지난주까지만 해도 시장은 “오라클·브로드컴의 과잉 투자”를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은 “수요가 너무 많아서 공급을 못 맞춘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AI 반도체 섹터의 펀더멘털이 여전히 견고함을 의미합니다.

둘째, 웅덩이 매매법 4차 매수 타이밍

SOXL의 최근 흐름:

  • 12월 7일: +35.82% (차익실현)
  • 12월 14일: -22.34% 급락 → +13.48% (3차 매수)
  • 12월 21일: -1.28% 추가 하락 → +12.20% (4차 매수)

2주 만에 +35% → +12%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고점 대비 약 65% 조정입니다. 전형적인 웅덩이 구간이죠.

웅덩이 매매법‘의 핵심은 “급락 시 분할 매수”입니다. 12월 7일 차익실현한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결정이었는지 다시 한번 증명됐죠.

셋째, 자금 확보 전략

SOXL 비중 +2.50%를 위해:

  • QS 손절: 2.59%
  • IJR 축소: -1.00%
  • SPYM 축소: -0.56%

IJR과 SPYM은 여전히 +11.18%, +18.11%로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어, 일부 매도해도 손실이 없었습니다. 안전자산에서 일부 자금을 빼서 공격자산으로 이동한 것이죠.

넷째, 리스크 관리

SOXL 7.81%는 높은 비중이지만, 전체 레버리지 비중(26.09%)과 안전자산 비중(약 50%)을 고려하면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만약 SOXL이 추가로 -30% 급락한다면? 포트폴리오 전체로는 약 -2.34% 영향입니다. 반대로 +50% 급등한다면? 포트폴리오 전체로 +3.9% 효과죠.

Risk-Reward가 적절합니다.

🚀 TSLL 66% 돌파: 언제 더 팔아야 할까

TSLL이 +66.44%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에만 +13.76% 급등했죠.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저는 비중을 -0.73% 축소했습니다. 왜일까요?

차익실현 원칙:

제가 지난주 SOXL +35%에서 차익실현한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1. 고수익 구간: +66%는 레버리지로 충분한 수익
  2. 포트폴리오 균형: 단일 종목 과다 노출 방지
  3. 리스크 관리: 급등 후에는 급락 가능성

하지만 SOXL과 다른 점은 **”전량 매도가 아닌 일부 차익실현”**이라는 것입니다.

TSLL은 여전히 6.90% 비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AI 칩 개발 등 호재가 계속되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다음 차익실현 타이밍:

  • +80% 도달 시: 추가 1% 정도 축소
  • +100% 도달 시: 추가 2% 정도 축소
  • 목표: 비중 4~5%까지 단계적 축소

📊 마이크론이 증명한 AI 수요의 진실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사건은 마이크론 실적이었습니다.

왜 마이크론이 중요했을까요?

지난 2주간 시장은 AI 거품론에 시달렸습니다:

  • 오라클: CapEx 500억 달러 (과잉 투자 우려)
  • 브로드컴: 마진 축소
  • JP모건: 비용 150억 달러

모두 “AI에 돈을 많이 쓰고 있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수익은 언제?”라는 질문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마이크론이 그 답을 줬습니다:

“HBM 수요가 너무 많아서 2027년까지 공급을 못 맞춘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1. AI 수요는 진짜: 오라클·브로드컴의 투자는 과잉이 아니라 필수
  2. 공급 부족: 가격 상승 → 마진 개선 가능
  3. 장기 트렌드 유효: AI 반도체는 최소 2027년까지 강세

제가 SOXL에 집중 투자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단기 조정은 있지만, 장기 트렌드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확신이죠.

📉 CPI 2.7%가 말해주는 것

12월 18일 CPI 발표는 또 다른 호재였습니다:

  • 헤드라인 CPI: 2.7% (예상 하회)
  • 근원 CPI: 2.6% (예상 하회)
  • 2021년 초 이후 최저 수준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내년 금리 인하 여력 충분

연준이 금리를 내릴 수 있는 근거가 명확해졌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고 있으니, 고용 둔화(실업률 4.6%)에 대응해 금리를 내릴 수 있죠.

금리 인하는 레버리지 ETF에 가장 큰 호재입니다. 유동성 증가는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을 극대화하니까요.

🎄 산타 랠리, 이번엔 진짜 올까?

통계적으로 12월 마지막 2주 S&P 500 상승 확률은 75%입니다. 이번 주 변동성을 뒤로하고 연말 랠리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긍정적 신호:

  1. 마이크론 호재: AI 수요 진짜임을 증명
  2. CPI 하락: 금리 인하 여력
  3. 실업률 상승: 연준의 비둘기파 전환 근거
  4. 연말 효과: 기관들의 윈도우 드레싱
  5. 옵션 만기: 7.1조 달러 정리 완료

리스크:

  1. 고용 부진: 10월 -105,000명은 충격적
  2. 제조업 악화: 엠파이어·필라델피아 지수 모두 마이너스
  3. BOJ 금리 인상: 비둘기파적이지만 글로벌 금리 압력
  4. 국내 증시: KOSPI -3.52% 급락

제 판단은: **”산타 랠리는 오지만, 기술주보다는 광범위한 상승”**입니다.

마이크론 호재로 반도체는 회복하겠지만, 나이키·화이자 같은 전통 기업들의 부진은 계속될 것입니다. S&P 500은 상승하되, 섹터별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 포트폴리오 전략: 연말을 준비하며

현재 상황:

  • 최고 수익: TSLL +66.44%, SPYM +18.11%, QQQM +15.42%
  • 레버리지: SOXL +12.20%, IJR +11.18%, TQQQ +8.84%, UPRO +8.73%
  • 안정적: SCHD +6.24%, TIGER 배당 +5.48%
  • 회복 필요: SLDP +3.26%, 동아쏘시오 +9.50%
  • 매도: QS -10% 손절

이번 주 교훈:

  1. 손절의 용기: QS -10% 확정, 기회비용 고려
  2. 집중 투자: SOXL 7.81%로 확대, 마이크론 호재 활용
  3. 부분 익절: TSLL +66%에서 일부 차익실현
  4. 웅덩이 매매법: 4차 분할 매수 완료

다음 주(연말) 전략:

1. 추가 매수·매도 자제
크리스마스 연휴로 유동성이 감소합니다. 현재 포지션을 유지하며 연말 랠리를 기다립니다.

2. 레버리지 비중 현 수준 유지
총 26.09%로 높은 편이지만, 산타 랠리 기대 시 적절한 수준입니다. 추가 확대는 위험하므로 현 상태 유지.

3. TSLL 추가 차익실현 검토
+80% 도달 시 추가 1% 정도 축소를 고려합니다. 단계적 차익실현으로 수익을 확정하면서도 상승 여력은 유지.

4. SOXL 홀딩
마이크론 호재로 반도체 섹터 회복이 예상됩니다. 현재 +12.20%에서 +20% 이상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홀딩 전략.

5. 안전자산 절대 방어
SCHD 12.01% + IJR 11.46% + SPYM 11.52% = 34.99%

준안전자산까지 합치면 약 55%입니다. 레버리지 26%를 감안하면 적절한 균형입니다.

6. 1월 리밸런싱 준비
연말 정리 후 1월에는 포트폴리오 전반적인 리밸런싱을 고려합니다. 레버리지 비중 조정, 안전자산 재배분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5주간의 여정: 손실과 수익의 사이클

지난 5주간을 돌아보면:

11월 23일 주:

  • 엔비디아 쇼크, SOXL 1차 매수
  • SOXL -7.58% 적자

11월 30일 주:

  • 금리 인하 80% 돌파, 대역전
  • SOXL +20.01% 흑자

12월 7일 주:

  • SOXL +35.82% 도달, 차익실현
  • SCHD로 안전 확보

12월 14일 주:

  • 오라클·브로드컴 쇼크
  • SOXL 3차 매수, +13.48%

12월 21일 주:

  • QS 손절, SOXL 4차 매수
  • SOXL +12.20%, TSLL +66.44%

이 여정에서 배운 것:

  1. 급등 시 차익실현: 12월 7일 +35% 익절이 없었다면 지금 +12%
  2. 급락 시 분할 매수: 4차에 걸친 매수로 평균 단가 하락
  3. 손절의 용기: QS -10% 인정하고 SOXL에 집중
  4. 부분 익절: TSLL +66%에서 일부만 매도, 상승 여력 유지

이 모든 것이 ‘투자 자금 흐름 만들기‘와 ‘웅덩이 매매법‘의 실전 적용입니다.


2025년 한 해가 거의 끝나갑니다. 올해는 AI 열풍, 금리 인하, 순환매 등 다양한 테마가 교차했던 한 해였죠.

제 포트폴리오는 수많은 등락을 겪었지만, 원칙을 지켰습니다:

  • 급락 시 분할 매수
  • 급등 시 부분 익절
  • 손실은 빠르게 인정
  • 안전자산과 공격자산의 균형

연말 산타 랠리가 오든, 추가 조정이 오든, 우리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2025년 11월 23일 주식 가계부: 엔비디아 쇼크와 저가 매수의 기회

2025년 11월 넷째 주, 웅덩이 매매법 실전 적용! 월요일·목요일 급락 시 안전자산 매도 후 레버리지 분할 매수. 단기 손실 불가피하지만 원칙 고수. 윌리엄스 발언으로 12월 인하 75% 전망. 투자 철학과 실전 전략 완벽 분석.

안녕하세요, 주알남입니다.

2025년 11월 넷째 주 미국 증시는 올해 가장 극적인 한 주를 보냈습니다.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폭락했고, S&P 500의 5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지며 기술적 조정 국면이 본격화됐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 발언이 시장을 극적으로 반전시키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죠. 이번 주는 제가 평소 강조해온 ‘웅덩이 매매법’을 실전에 적용한 격동의 한 주를 상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주요 시장 지수 현황 (2025년 11월 17일 ~ 11월 23일)

S&P500: 6,602.99 🔻 -131.12 (-1.95%)
NASDAQ: 22,273.08 🔻 -627.51 (-2.74%) 💥
DOW: 46,245.41 🔻 -902.07 (-1.91%)
RUSSELL2000: 2,369.59 🔻 -18.64 (-0.78%)
KOSPI: 3,853.26 🔻 -158.31 (-3.95%)
KOSDAQ: 863.95 🔻 -33.95 (-3.78%)

이번 주는 모든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락하며 시장 전반의 위기감을 드러냈습니다. 나스닥이 -2.74%로 가장 큰 타격을 입었고, S&P 500의 50일 이동평균선 붕괴는 기술적으로 중요한 신호였습니다. 특히 목요일 장중 3.6%의 반전폭은 지난 4월 관세 혼란 이후 최대 규모의 변동성으로, VIX 공포 지수가 26을 넘어서며 시장 패닉을 보여줬죠.

💼 포트폴리오 비중 및 수익률 변화

월요일과 목요일 급락 시 안전자산을 일부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레버리지 ETF를 분할 매수하며 ‘웅덩이 매매법’을 실전에 적용한 한 주였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손실을 입었지만, 이는 타이밍을 완벽히 잡을 수 없는 시장의 본질적 특성입니다.

총 수익률은 지난주 대비 -3.34% 하락한 +5.76%를 기록하였습니다.

종목비중(변동)수익률(변동)
SPYM12.38% (-0.97%)+15.24% (-2.19%) 🔻
IJR12.31% (-0.53%)+4.86% (+0.36%) ⬆️
QQQM12.12% (-1.23%)+11.03% (-1.83%) 🔻
SCHD11.72% (-1.71%)+5.73% (+0.94%)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8.17% (-0.19%)+1.46% (-0.78%) 🔻
1Q 미국나스닥1007.98% (-0.31%)+7.85% (-2.56%) 🔻
TSLL6.47% (-0.47%)+15.79% (-6.58%) 🔻
1Q 미국S&P5006.42% (-0.20%)+6.56% (-1.58%) 🔻
SOXL6.33% (+3.22%)-7.58% (-9.45%) 💥💥 적자전환
TQQQ5.37% (+2.30%)-2.07% (-7.14%) 💥 적자전환
SLDP2.84% (-0.38%)+9.85% (-22.40%) 💥
UPRO2.81% (+0.64%)+2.11% (-5.52%) 🔻
QS2.67% (-0.11%)-8.38% (-0.87%) 🔻
동아쏘시오홀딩스2.40% (-0.07%)-0.63% (-1.41%) 🔻 적자전환

🎯 주요 변화 포인트

📘 웅덩이 매매법 실전 적용
이번 주는 제가 평소 강조해온 ‘웅덩이 매매법‘을 실전에 적용한 주간이었습니다. 월요일 급락 시 안전자산(SCHD, QQQM, SPYM) 일부를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레버리지 ETF(SOXL, TQQQ, UPRO)를 1차 매수했습니다. 목요일 추가 급락 시에도 같은 전략으로 2차 매수를 진행했죠.

💥 단기 손실의 불가피성
SOXL +3.22% 비중 확대 → -9.45% 급락으로 적자 전환 -7.58%
TQQQ +2.30% 비중 확대 → -7.14% 하락으로 적자 전환 -2.07%
UPRO +0.64% 비중 확대 → -5.52% 하락

“주식시장은 투자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처럼, 바닥을 정확히 집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웅덩이가 얼마나 깊은지는 떨어지고 나서야 알 수 있죠. 이번 주 레버리지 매수는 월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에 걸쳐 분할로 진행했지만, 목요일 추가 급락으로 단기 손실은 불가피했습니다.

🔄 자금 흐름 재배분
안전자산에서 공격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켰습니다:

  • 매도(안전자산): SCHD -1.71%, QQQM -1.23%, SPYM -0.97% = 총 -3.91%
  • 매수(레버리지): SOXL +3.22%, TQQQ +2.30%, UPRO +0.64% = 총 +6.16%

이는 제가 평소 강조하는 ‘투자 자금 흐름‘ 전략에 따른 것입니다. 시장이 급락할 때 안전자산에서 일부 자금을 빼서 고위험·고수익 자산으로 옮기는 역발상 접근이죠.

💥 전고체 배터리 추가 타격
SLDP -22.40% 폭락으로 +32.25% → +9.85%
QS -0.87% 추가 하락으로 -8.38%까지 적자 확대

전고체 배터리 섹터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크게 흔들린 한 주였습니다.

✅ 배당·가치주의 선방
SCHD +0.94%로 +5.73% 달성
IJR +0.36%로 +4.86% 유지

비중을 일부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제공했습니다.

🏆 SPYM 여전히 최강자
-2.19% 하락했지만 여전히 +15.24%로 포트폴리오 1위 수익률 유지. 이는 S&P 500 광범위 분산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 주간 뉴스 요약

11월 17일 (월요일) – 50일 이동평균선 붕괴

  • 시장: S&P 500 거의 -1% 하락, 10주 연속 월요일 상승 행진 종료
  • 기술적 악재: 50일 이동평균선 붕괴로 추가 하락 우려 증폭
  • 위험 회피: 엔비디아 실적·고용보고서 앞두고 투자자들 관망
  • 러셀 2000: 가장 큰 낙폭 기록
  • 피터 틸: 엔비디아 지분 54만 주 전량 매도 소식에 주가 하락
  • 버크셔: 구글 지분 43억 달러 신규 취득으로 구글 +2.7% 급등
  • 아마존: 1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계획으로 AI 과잉 투자 논란 재점화
  • 엠파이어 제조업: 18.7로 예상치·전월 모두 상회하며 견조
  • 트럼프: 식료품 수십 종 관세 인하 소급 적용 (물가 부담 완화)

11월 18일 (화요일) – 4일 연속 하락

  • 시장: 4거래일 연속 하락세
  • 반도체 지수: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 기술적 조정 국면 진입 💥
  • 구글 CEO: “AI 투자 증가의 비성적 측면 존재” 발언으로 불안 가중
  • 홈디포: 동일매장 매출 부진, 가이던스 하향으로 -6% 급락
  • 레드번 증권: 아마존·MS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 (AI CapEx 경제성 우려)
  • ADP 주간 고용: 11월 첫 주까지 4주간 평균 2,500개 일자리 감축
  • 사우디: 대미 투자 6,000억→1조 달러 확대, 반도체 500억 달러 투입 계획

11월 19일 (수요일) – 엔비디아 전야의 희망

  • 시장: 4일 연속 하락세 종료 (나스닥 +0.59%, S&P 500 +0.38%)
  • 구글: 제미나이 3.0 공개로 +3%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
    • 향상된 성능과 높은 API 가격으로 수익화 기대
  • 엔비디아 실적: 장 마감 후 예상 뛰어넘는 강력한 매출 전망 제시
    • 시간외 거래 +3.5% 급등
    • 젠슨 황: “2026년 말까지 5,000억 달러 매출 목표 초과 달성 가능”
  • FOMC 의사록: 매파적 성향 노출, 연말까지 금리 동결 선호
  • 12월 인하 확률: 30% 미만으로 급락

11월 20일 (목요일) – 엔비디아 패러독스의 날

  • 시장: 대폭락 (S&P 500 -1.56%, 나스닥 -2.16%) 💥
  • 장중 변동성: 3.6% 반전폭, 4월 관세 혼란 이후 최대
  • 엔비디아 패러독스: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증시 폭락
    •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 AI 인프라 지출 ROI 의문 지속
  • 월마트: 실적·가이던스 모두 서프라이즈로 +6.46% 급등
    • 소비 지출 안정성 입증
  • 9월 고용 보고서: 11만 9천 개 증가 (예상 상회), 실업률 4.4% 상승 (엇갈린 신호)
  • 데이터 공백: 10월 고용 보고서 미발표, 11월에 통합 반영 예정
  • 백악관: ‘개인 AI 법’ 통과 저지 압박 (중국 AI 경쟁 우위 확보)

11월 21일 (금요일) – 윌리엄스의 구원

  • 시장: 극적 반등 (S&P 500 +0.98%)
  • 뉴욕 연은: 존 윌리엄스 총재 “가까운 시기에 금리 추가 조정 여지” 발언 🎯
  • 12월 인하 확률: 30% 미만→75%로 극적 반등!
  • VIX 지수: 26 초과→진정되며 패닉 셀링 완화
  • 엔비디아: 미 정부 호퍼칩(H200) 중국 수출 허용 검토 보도로 낙폭 축소
  • 엔화 위기: 달러/엔 158엔 육박,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로 유동성 스트레스
  • 일본: 다카이치 총리 대규모 부양책 추진

📌 다음 주 주목할 일정

🦃 추수감사절 연휴 (11/27~28)

  • 목요일: 미국 증시 휴장
  • 금요일: 오후 1시 조기 폐장
  • 유동성: 평소보다 낮아져 변동성 확대 가능

💻 AI 관련 기업 실적 (11/25)

  • HP, 델: AI 하드웨어 수요 확인
  • 시장 영향: AI 투자 논쟁에 추가 데이터 제공

📊 연말 랠리 전망

  • 월가 컨센서스: 현재 조정은 건강한 기술적 조정
  • S&P 500 목표: 연말 7,000, 내년 7,800 전망
  • 근거: 강력한 이익 성장, AI 기대감, 금리 인하 재개

⚠️ 지속될 불확실성

  • AI 버블 논쟁: 단기 주가와 별개로 계속 논란 (JP모건)
  • 엔캐리 트레이드: 엔화 약세 심화로 유동성 스트레스
  • 데이터 공백: 10월 고용 통계 부재로 연준 결정 불확실성

💭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

📘 웅덩이 매매법의 실전: 이론과 현실

이번 주는 제가 평소 강조해온 ‘웅덩이 매매법‘을 실제로 적용한 주간이었습니다. 웅덩이 매매법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시장이 급락할 때 분할로 매수하되, 웅덩이가 얼마나 깊은지는 미리 알 수 없으므로 단기 손실을 감수한다”**는 것이죠.

월요일 S&P 500이 50일 이동평균선을 무너뜨리며 -1% 급락했을 때, 저는 첫 번째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안전자산인 SCHD, QQQM, SPYM 일부를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SOXL, TQQQ, UPRO를 매수했죠.

목요일 시장이 추가로 폭락하자(S&P 500 -1.56%, 나스닥 -2.16%), 두 번째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안전자산을 추가 매도하고 레버리지를 추가 매수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SOXL -9.45%로 적자 전환, TQQQ -7.14%로 적자 전환, UPRO -5.52% 하락. 단기적으로는 완전히 실패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웅덩이 매매법의 본질입니다. 웅덩이가 얼마나 깊은지는 떨어지고 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매수했을 때는 그것이 바닥일 줄 알았지만, 목요일에 더 깊이 떨어졌죠. 목요일에 추가 매수했을 때도 그것이 바닥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전략을 고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타이밍의 불가능성과 분할 매수의 지혜

“주식시장은 투자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장은 정확히 바닥에서 사주지 않습니다. 조금 일찍 사면 더 떨어지고, 조금 늦게 사면 이미 올라가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타이밍을 포기하고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이번 주 레버리지 매수는 월요일 1차, 목요일 2차로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만약 다음 주도 하락이 계속된다면? 3차 매수를 진행할 것입니다. 반대로 다음 주 반등한다면? 월요일과 목요일 매수분이 빛을 발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에 올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투자 자금 흐름 만들기에서 강조했듯이, 포트폴리오는 안전자산과 공격자산으로 나뉩니다:

  • 안전자산 (60-70%): SPYM, QQQM, SCHD, IJR 등 → 안정적 수익 추구
  • 공격자산 (30-40%): TSLL, SOXL, TQQQ, QS, SLDP 등 → 고수익 추구

이번 주 조정은 안전자산에서 일부 자금을 빼서 공격자산 비중을 높인 것입니다. 안전자산은 여전히 60%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급락이 와도 포트폴리오 전체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 엔비디아 패러독스가 알려준 것

목요일의 엔비디아 패러독스는 현재 시장 심리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완벽한 실적, 5,000억 달러 매출 전망, 시간외 +3.5% 급등. 모든 것이 긍정적이었지만, 정규 장이 열리자 시장은 -2.16% 폭락했죠.

이는 **”실적이 좋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니다”**는 교훈을 줍니다. 이미 주가가 그 이상을 선반영했다면, 좋은 실적조차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AI 섹터는 정말 버블일까요?

구글 CEO의 “AI 투자 증가의 비성적 측면” 발언, 레드번의 아마존·MS 투자의견 하향, 코어위브의 CapEx 축소. 모든 신호가 “AI 투자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구글은 제미나이 3.0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월마트는 실적 서프라이즈로 +6.46% 급등했으며, 사우디는 반도체에 50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제 판단은 이렇습니다: AI 수요는 진짜지만, 단기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 따라서 조정은 필연적이지만, 장기 트렌드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조정 구간에서 레버리지 분할 매수를 진행한 것입니다.

🕊️ 윌리엄스의 구원과 12월 금리 인하

금요일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은 시장을 극적으로 반전시켰습니다. “가까운 시기에 금리 추가 조정 여지”라는 한마디에 12월 인하 확률이 30% 미만에서 75%로 폭등했죠.

이는 제 레버리지 매수 전략에 긍정적입니다. 금리 인하는 유동성 공급을 의미하고, 유동성은 레버리지 상품에 가장 큰 호재입니다.

물론 수요일 FOMC 의사록은 매파적이었고, 하루 만에 입장이 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연준 내부의 의견 차이를 반영할 뿐입니다. 윌리엄스는 비둘기파의 대표 주자이고, 그의 발언은 파월 의장의 향후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포트폴리오 현황과 다음 전략

현재 상황:

  • 최고 수익: SPYM +15.24%, TSLL +15.79%
  • 안정적: QQQM +11.03%, SLDP +9.85%
  • 배당주: SCHD +5.73%, IJR +4.86%
  • 적자: SOXL -7.58%, TQQQ -2.07%, QS -8.38%, 동아쏘시오 -0.63%

이번 주 교훈:

  1. 분할 매수의 중요성: 한 번에 올인했다면 더 큰 타격
  2. 안전자산 유지: 60% 이상 안전자산 덕분에 포트폴리오 방어
  3. 감정 배제: 목요일 패닉에도 원칙대로 추가 매수

다음 주 전략:

1. 추가 하락 시 3차 매수 준비
월요일, 목요일에 이어 추가 급락이 온다면 3차 분할 매수를 진행할 것입니다. 다만 안전자산 비중이 50%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2. 반등 시 현재 포지션 유지
금요일 윌리엄스 발언으로 반등 신호가 나왔습니다. 다음 주 추수감사절 이후 연말 랠리가 시작된다면, 현재 레버리지 포지션이 큰 수익을 낼 것입니다.

3. SLDP·QS 모니터링
전고체 배터리 섹터는 지속적으로 부진합니다. SLDP는 +9.85%로 아직 플러스지만, QS는 -8.38% 적자입니다. 추가 하락 시 손절도 고려해야 합니다.

4. 배당주는 절대 방어선
SCHD, IJR은 이번 주에도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포트폴리오의 최후 방어선이므로, 120일 이동평균선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50% 이상 비중을 유지할 것입니다.

5. 50일 이동평균선 회복 관찰
S&P 500이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면 조정 종료 신호입니다. 반대로 120일 이동평균선과 RSI 신호까지 발생한다면 본격적인 약세장 진입일 수 있으므로, 레버리지 비중을 극대화 한 후, 매월 분할 매수 전략으로 평단을 낮추면서 장기전에 대비할 생각입니다.

🎄 연말 랠리, 그리고 인내의 시간

월가는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현재 조정을 “건강한 기술적 조정”으로 보며, S&P 500이 연말 7,000, 내년 7,800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하죠.

저도 이 전망에 동의합니다. 다만 그 과정이 일직선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번 주처럼 급락도 있고, 다음 주처럼 반등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1.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 낮추기
  2. 안전자산과 공격자산 비율 유지하기
  3.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계적으로 실행하기

이번 주 레버리지 매수로 단기 손실을 입었지만, 이는 웅덩이 매매법의 불가피한 과정입니다. 웅덩이가 얼마나 깊은지는 떨어지고 나서야 알 수 있으니까요.

다음 주 추수감사절 이후,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 저는 제 원칙을 지킬 것입니다. 추가 하락이 오면 3차 매수를, 반등이 오면 현재 포지션의 결실을 지켜볼 것입니다.

시장은 “금광을 향한 황금 수레 경주”입니다. 엔비디아는 가장 비싼 삽을 팔고, 투자자들은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하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라는 물이 경주로에 뿌려지면, 우리는 다시 달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원칙을 지키며, 현명한 투자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